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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JLPT N2 - JLPT N2 종합반(매일반,100분,24회)
진정한 프로와의 만남통해 프로의 습관과 시간을나누고 싶지않으신가요??
5월에 이어
오전 매일종합반수강 2달째 6월을 보내고사실지금
7월첫일요일 N2시험마친후
채 1주일이 안된 즈음
다소 늦었지만
우쌤께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자합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읽었던 글귀에
외과의사의 자질로
‘마음은 따스한 어미처럼 감성으로
머리는 맹수처럼 차가운 이성으로’
하는 구절이 떠올려집니다
.
우쌤은 바로 그런 자질을 가지신 분으로
사교욱에 계시면서도
공교육의 진정한 교육자다운 자질과 실력을 겸비한 분으로 여겨집니다.

그 근거는 이러합니다.
수업시간에
늘 강조하시는것이
학생들의 성실함으로
“제발 후기에 교재안갖고 다니면
수업들을자격없다고 올려달라”
시며
”지각도 하지말라“강조하셨죠.
물론 지각 하고
교재 휴대치못했던 적 있는 1인으로
따끔한 지적에 부끄러웠던 적이 많았지만
우 쌤은 그런와중에도
넘 자상하시고
친근하셔서
일본어 실력외에도
성격이나 자질도
일본어 조사중 강조조사. ‘ほど’
즉 . 이는
최상급표현조사로
선생님을 이조사로 표현할수 있겠습니다.

우쌤은 여러 교육서 집필자셨고
모의고사 출제위원경력이 있었던만큼
수험생들이 자칫빠지기쉬운 함정이 있는 문제를
자유자재로 편집 자체 제작도 가능하셨어요.
즉 타 선생님들은 시험막달 파이널정리시
특정교재를 그대로 사용하시지만
특히 선생님독해교재는
엄선된 자체제작과 편집된 교재로
(저자들도 일본에서 이미 저명한 분들의 글감이었기에 그 자체로 접할수 있었던 점 의미있었죠)
그리고 N2 여러영역에 걸쳐
잦은 시험노출통해
문제푸는 감각에 익숙토록해서
너무 도움이 됐어요.

시험다음날
올려주신
선생님경향분석대로
이번7월 N2
1교시 언어지식문자어휘 문법과
2교시 청해는 다소 평이했지만
1교시 독해는
그 전날 안타깝게도 2시간만 잔채
시험당일 9시에 도착해 전열을 가다듬었지만
좀 그랬네요.
그래도 선생님 당부
“다신 N2수업시간에 만나선 안된다.”
대로
이루어지리라 믿으며
다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진정한 프로와의 만남통해 프로의 습관과 시간을나누고 싶지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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