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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JLPT N1 실전대비 - JLPT N1 종합반(100분 주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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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흘린 만큼의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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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와아~~~ 드디어 그렇게 괴롭히던 JLPT가 끝났습니다요~!!!!!!!!!! 정말이지.. 이렇게 후련하면서 시원섭섭하네요 .. 뭔가 그동안 센세의 수업을 듣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N1급이라는 목표를 향해 앞만 보고 달려왔었는데 .. 골인을 하고 보니 , 무나시이 한 마음이 가득 차오릅니다 .. 그래도 센세의 수업을 열심히 듣고 매일매일 30분씩 신문기사나 천성언어(?)를 읽으며 독해력을 꾸준히 길러가고.. 즐거운 금요일엔 센세가 직접 뽑은 중요한 어휘들을 암기하며 .. 개인적으로 청해 수업까지 등록하여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냈네요 걱정 많이 했었는데.. 센세 수업에서 배운 것들이 많이 보인것 같아서 흐뭇했어요 (그렇다고 문제를 다 맞았다라고는 할순 없지만요... -.-;; 제 기억력이 나빠서...) 특히 마지막에 나눠주신 프린트에 시험문제가 나왔을때의 그 벅차오르는 쾌감이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농담처럼 말씀하시던 밥과 술을 사드려야겠어요 !! 정말 끝도 없이 많이 부족한 실력의 저였지만 .. 그래도 센세 덕분에 .. 예전보다는 많이 알게 되어..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여러번의 슬럼프도 오고, 포기하고 싶을때도 많았지만요 .. 따뜻한 배려와 말 한마디 한마디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같이 공부하던 사람들과 뒤늦게 친해져서 더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11월의 수업이었습니다 .. (아쉽기도 하네요.. ㅠㅠ) 당장 내일부터 저녁이 되면 너무 허전할꺼 같습니다 . 학원갈 시간이 되면 즐겁고 기대되고 그랬었는데 , 이젠 뭘 하죠??????ㅋㅋ 벌써부터 항상 맞이해주시던 센세의 모습이 아른거리네요 흑흑..ㅜㅜ 말 안듣고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고 가끔씩 숙제를 안해온 학생들 때문에 학생들 보다 더 신경쓰시느라, 잠도 많이 못 주무셨는데...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__)(^^) 9월부터 11월까지 한달이든 두달이든.. 이민정 센세 수업 들으셨던 수강생 학생여러분 모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민정 센세 짱!!!!!!!!! 아좟!!!!!!!!!!!!!!!!!!!!!!!!!!!!!!!!!!!!!!!!!!!!!!!!!!! p.s 센세 너무 보고 싶을꺼에요 으헉.....ㅠㅠ 사.. 사.. 사................... 사랑합니다 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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