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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JLPT N1 실전대비 - 능시N1-독해-조복곤
6월 수강 후기

6월 15일 ... 


 


 실제로 선생님과 마주 대했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개월 하고도 보름이 지났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듣기 시작 했던 언어 지식 새벽 시간이 .. 2월 단어 시험 보면서 무참히 깨지고 ... 제가 왜 2급을 그렇게 어렵게 붙었는지 그때 새삼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힘들 때 항상 할 수 있다는 자신 감을 주시고 .이정도면 됐다 싶은 마음<저만의 착각 -_-;;;;;>이 들었을 때 항상 축소 시험, 간이 시험을 보면서 또는 선생님에 따끔한 한마디 (예 : 문제만 맞으면 뭐해요 .. 해석이 안되는데 ) ... 정신 번쩍 들게 해주시고 그럴 때 마다 제가 공부하는 방식이 한단계씩 업그레이드 되는 듯 하구요 ~! .. 부교제<가칭 파란 책 ... 근데 .. 문제 수준으로 봐서는 ... 정교제 인 듯 --;;> 5월 달에 문제 풀어서 틀린 문제 숫자와 .. 6월 달 현재 까지 문제 푼 틀린 개수를 비교 해보면 세삼 스레 이렇게 열심히 공부 하게 만들어 주신 선생님한테 고마울 뿐입니다 .
 그리고 선생님이 축소 시험을 볼 때 마다 제 답안지를 볼 때 마다 근심 어린 모습이 왠지 죄송할 뿐이구요  .; 

 앞으로 남은 19일 동안 노력해서 , JPLT N1을 취득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 좀 더 분발해서 . 선생님 기억 속에 남는 수강생이 되고 싶습니다.…….;; 될 수 있으면 합격수기에 글을 쓸 수 있는 자격이 되는 학생 <―_-;;; 직장인>이 되도록 노력 하구요 ;;


 
   그런데요 개인 적으로 궁금한 점 있는데요.;; 


 제가 수업 시간에 특히 독해 시간에 요새 들어서 가끔씩 정신 줄을 놓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은데 .;; 그때 마다 항상 ..;;;   “양상 그다음 읽어요 …….” 그러시는데 . 혹시 ……. 제얼 굴에 정신줄 놓은 거 티가 나나요.  마냥 궁금 한 학생 <직장인> 이라는 -_-;;;;;;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글면 내일 수업 시간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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