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LPT 시험안내
시험/입시 > JLPT|
|
신촌
JLPT N2 실전대비 - JLPT N2<종합반>(주5일)-17회7월6일
|
|
|---|---|---|
|
N2 김숙경 선생님 반 합격후기
|
||
|
JLPT는 12월부터 해서 시험보기 직전까지 꾸준히 들었습니다. 시간상으로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많은 편이지만 공무원 시험도 준비하고 있었던데다가 여러모로 형편이 한달에 한 수업밖에는 듣지 못해서 매월마다 무엇을 들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맞춰서 선생님께서 현재는 무엇을 들어야 할 것 같으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많은 조언을 해주신 덕에 결국 합격까지 이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애를 먹은 것이 문법이었습니다. 일본어를 접해보지 않다가 N3를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일본어를 접해보게 된 탓에 이전 N3를 준비했을 때도 문법이 꽤나 고생이었습니다. 게다가 선술한대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던 탓에 일본어를 공부할 시간을 많이 쓰지 않았던 탓에 실력이 제자리걸음을 돌았습니다. 그래서 N2를 준비하면서도 제일 많은 시간을 문법에 투자했었는데 처음에는 역시 점수가 들쭉날쭉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문법상으로 비슷하지만 뉘앙스가 다른 차이를 확실히 짚어주셨고 예문 같은 것을 통해서 많이 이해시켜주셔서 수월하게 치룰 수 있었습니다.
독해의 경우에는 선생님께서 가장 강조한 것이 주제문을 찾고 밑줄을 쳐가는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독해를 눈으로 읽는 습관을 고집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주제문이 무엇인지 찾으면서 밑줄을 치는 것을 항상 얘기하시면서 저도 문제를 풀면서 눈으로 읽기 보다는 중요한 문장에는 밑줄을 치면서 읽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밑줄을 쳐가면서 읽으니 혹시 놓친 것이 있더라도 빠르게 되짚을 수가 있어서 독해를 푸는데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었고 이번 시험 영역 중에서 가장 높은 58점이라는 점수를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오면서 시험장에서 해야하는 행동들도 많이 주지시켜주셨습니다. 시험을 준비할 때는 볼펜이 아닌 샤프를 사용해서 풀어야 한다는 작은 준비같은 것부터 청해를 들을 때 집중하지 않으면 그냥 놓쳐버리니 항상 집중할 것을 권고하시는 등 시험에서 최대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시험을 보기 직전까지만 하더라도 합격선을 넘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 143점이라는 점수를 받고 상당히 놀랐습니다. 후기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을 대신 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