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JLPT

JLPT 시험안내

시험/입시 > JLPT
수강후기 뷰

프로필사진

종로 JLPT N1 실전대비 - JLPT N1 종합반(100분 주5일)
시험일까지 지치지 않게 이끌어 주시던 센세^ ^
5월, 6월 두달간 센세의 JLPT N1 종합반을 수강했던 정유진이라고 합니다.ㅋ
이제 수강후기 남기네요ㅋ

일본어 공부한지 10개월된 상태에서 N1반을 처음 수강한 달에는 정말 앞이 막막했습니다.
그 전에 JLPT경험도 없었고 시험유형도 모르고 난이도도 모르는 상태에서

취직을 위해서 이번에 무조건 N1을 따야된다는 생각으로 수강을 했는데
이건 단어들도 다 처음보는거고 문제 풀어보면 문법,어휘부분 45개중 20개도

못맞추는날도 있고 청해 그날 12문제 풀어보면  4개맞추는 날도 있고 정말 절망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와 다음달이라도 N2수업으로 바꾸고 N2를 봐야 하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센세 수업방식은 많이 소리내어 읽어보는걸 강조하시고 쓰면서 외우지 말라고 하세요ㅋ
원래 쓰면서 공부하는 스타일이었고 수업시간 틈만나면 읽기만 시키시니

정말 늘까 라고 의심을 한적 솔직히 있었습니다,(센세 죄송,ㅋㅋ)

그런데 민정쌤 방식이 정말 효과가 있었어요ㅋ 어느샌가 한달의 중반?쯤인가
중후반인가 왔을때 점점 몇몇 아는단어들도 보이고

첫날은 정말 문법 어휘부분도 다 모르는 단어라 읽지도 않고 전부 찍고
다른사람 풀때까지 넋놓고 있었는데 아는 문제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고

6월엔 45개중 30개 넘기는 날도 찾아오고,,
그리고 이번 7월 N1시험봤을때 시간도 남아 답도 다 적어올 수 있었습니다. 가채점을 해보니 마킹과정에서 엄청난 실수를 하지 았았다면 합격이라는 결과가 나올것 같아요.ㅋ

중간에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건 민정쌤의 수업과정에서
5월에 바로 어려운걸 해주시지 않고 약간 난이도가 쉬운것도 함께 해주셔서

너무 절망만 하지 않았던 것도 있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낙담하고 6월
반을 바꾸지 않았던거엔 민정쌤 수업과정에 선생님과도, 반 사람들과도 너무

친해져서 더 계속하고 싶다는생각이 컸기 때문인것 도 같아요

무엇보다도 쌤 수업은 뭔가 저를 지치지 않게 해주는 뭔가가 있었어요ㅋ
처음에 받은 점수는 절망스러웠지만 수업은 재미있었기 때문에 덜 지친것 같은,ㅋ

그리고 정말 힘들었던 날 쌤이 항상 "유진아, 왜케 기운이 없어보여, 힘내"라고 해주시며 격려해주시고 맛난것도 많이 주시고,,

쌤 완전 좋아요ㅋ 2달 짧은기간이었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ㅋ
쌤 수업 아니였다면 합격 못했을거예요ㅋ 내일 찾아뵐게요~^ ^ㅋ
전체 댓글 (1)
사랑하는 유진아....내가 오히려 막판에 학생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아 힘을 낼 수 있었던 것 같아!!!!!! 끝까지 지치지 않게 도와준 건 학생들이었지...ㅋㅋㅋㅋㅋ 넘 그립고 넘 보고 싶은 우리 졸업생들!!!!! 그 중에 유진이는 정말 이쁘고 착하고 잘 웃고 잘 따라와준 학생이란다! 이젠 뭐든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어가면 난 그걸로 만족한단다. 일본어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이제 하나하나 이뤄내야 할 시기가 오지 않았나 싶어! 꿈을 향해 날개를 펼쳐봐!!!!! 사랑해^^
이민정 2011.07.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