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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800점대 이상 목표반 - JPT 800+(화금-8회)
서경원쌤 감사합니다. 단기간에 JPT점수가 올랐어요~

 

 

때는 3월 중순 뒤늦게 한 번 해보자! 라고 마음먹고 시작한 관광통역안내사 시험을 치기 위해

 

시사에서 일본어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원서 접수 일정상 아무리 늦어도 4개월안에 JPT 740점 이상을 얻어야 하는 상황이라 JLPT는 볼수 없었고

 

여차저차 문법 한달완성과정 / 중급독해를 동시에 시작했습니다.

 

 

 

JPT라는게 초짜가 보기에는 너무나 어려웠던 시험이었던지라

(시작할때 아주 기초적인 일본어 회화만 가능한 상태였고 문법/한자/독해 전부 왕초보인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수업을 들어도 문제부터 답까지 전부 사전을 찾아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3월 후반쯤인가 JPT시험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경험도 해볼겸 한 번 응시할까 라고 생각했다가

 

이 상태로는 도저히 시험봐도 답이 안나오는 견적이라

 

3월의 시험은 패스하고 수업에 집중했습니다.

 

 

 

 

그 후 4월에 들어서 중급독해 / 초급한자 / JPT 600 반을 시작했습니다.

 

JPT반. 처음 들어가니 제 실력으로는 수업진도 따라가기가 너무 벅찼더군요.

 

수업내내 쌤 필기적고 불러주시는대로 발음적고 나중에 정정하기를 반복X반복

 

특히 한자쓰는것에 취약해서 남들이 다 적을때 저는 반밖에 못적는 일이 허다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시험 본 JPT에서 640점이 나왔습니다. 백분율은 61%

 

 

사실 500점이라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긴가민가 하던 중에 의외의 결과였지요

 

심지어 독해 마지막 20문제는 시간이 부족해서 한 번호로 쭉 찍었었는데

 

거기서 운좋게 많이 맞아서  점수가 잘 나왔나보다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공부 방향을 위해 수업을 듣던 선생님분들께 여쭈어보니

 

첫 시험치고 점수는 괜찮지만 못 푼 문제가 많아서

 

정확한 실력은 문제를 다 푼 시험에서 알 수 있을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반복반복으로 시험공부를 시작했습니다.

 

5월에는 수업을 대폭 늘렸습니다.

 

어느 수업하나 따라가기도 벅찼지만 단시간 내에 실력을 늘리는 방법은 반복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중급한자 / 상급독해 / 일본어회화 / JPT600 / JPT800

 

다섯가지를 동시에 수강했습니다.

 

*일본인 회화는 문법독해 수업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여러가지의 수업을 들으니 일본어 실력에도 약간의 탄력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JPT는 전달과 달리 서경원 쌤의 추천으로 600/800반을 동시에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반복해서 문제를 풀어야 실력이 오른다는 서경원 선생님의 말씀에

 

처음에는 굳이 두개를 들어야하나? 800점 까지는 필요없는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확실히 두개의 수업을 반복해서 듣기 시작하니 점차 나오는 문제나 유형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5월에 치룬 두번째 시험에서 650점을 받았습니다. 백분율은 63%

 

비록 10점 올랐지만 확실히 첫 시험보다는 좀 향상되었다고 느낀 것은

 

시간이 부족해서 못푼 문제가 20->5문제로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점수가 역으로 떨어지지 않은것이 다행이었지만

 

이 시험을 치고나서는 불안감+안도감이 같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불안감은 앞으로 시험볼 기회가 2~3번 밖에 없다는점

 

안도감은 조금만 더 노력하면 목표점수에 도달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이후로는 계속 반복이었습니다.

 

JPT문제를 매 수업마다 반복해서 풀고풀고 또 풀었습니다.

 

6월에도 5월과 마찬가지로 5과목의 수업을 똑같이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3번째 시험

 

3번째 시험에서 처음으로 JPT문제를 끝까지 다 풀었습니다.

 

다 끝마치고 시계를 봤을 때 1분이 남아있었는데 다 풀었다는 느낌에 참 뿌듯했던 기억이 있네요.

 

다음주 결과 발표에서 나온 점수는 685점 백분율은 71%

 

오르긴 했지만 참 애매한 점수..

 

앞으로 남은 기회가 별로 없는데 740이라는 목표는 너무나 멀게 느껴졌습니다.

 

 

 

다행인점은 독해에서만 35점이 올랐는데

 

그동안 독해쪽으로 집중해서 공부한 보람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청해는 세달연속 335점이라는 타이기록?을 세우며 정체된 상황이었습니다.

 

어찌해야할까 계속 고민을 했지만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지름길은 없는 것이라는걸 잘 알았기에

 

목표점을 위해서 반복x반복 계속해서 수업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6월의 4번째 시험

 

이제 JPT600반도 상급독해도 중급한자도 다 끝나갈 때쯤

 

4번째 JPT시험을 치뤘습니다. 허나 지금까지 본것과는 다른시험이라고 느낄만큼 ..

 

그날의 시험은 어려웠습니다. 듣기에서 놓치는 것도 많은것 같았고

 

이상하게도 독해도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컨디션 탓이었을까요?

 

 

 

찜찜한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결과는 785점!! 무려 100점이나 업!! 백분율은 81%

 

처음에는 눈을 의심했고 두번째는 점수가 잘못 나온게 아닌지 의심했고

 

결국 다시 한 번 로그인을 해서 봤지만 결과는 785가 맞았습니다.

 

최종 청해390 / 독해395였고

 

청해가 55점 / 독해가 45점이 올랐습니다.

 

못본것 같았지만 그래도 그동안 나름의 실력이 쌓였었나봅니다.

 

 

 

사실 이번시험을 망친 것 같아서 어찌 해야하나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있었는데

 

예상외의 결과에 절 누르고 있던 압박감에서 단번에 해방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당장 저를 가르쳐 주신 샘들에게 작은 간식과 함께 합격소식을 알렸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저를 가르쳐 주신 서경원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달부터는 2차 필기 시험 준비와 함께 일주일에 한 번 진행되는

 

서경원 쌤의 관통사 면접반을 들을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잘 가르쳐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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