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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JPT600 - JPT 600대비반(매일반)
김수빈센세 jpt 600점 2달 코스 정복 후, jpt 665!

안녕하세요, 저는 히라가나도 모르고 일본어를 그냥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일본어를 처음 시작한 청년이에요.

입뽀입뽀부터 차근히 해서 페라페라까지 모두 들은 후, 뭔가 증거를 남기고 싶어서 jpt 시험을 봐야겠다 마음먹고

수빈센세 600점 반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수빈센세 jpt 600점반은 2달 코스로 되어 있어요.

달마다 모의고사 1회씩 풀면서 설명해주시고, 단어 시험도 보고, 액기스 문법 프린트를 배워요.

그렇게 2회를 하면 코스가 끝이 납니다.

 

일단 저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라 처음 일주일은 단어 체크하고 이것저것 외우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그래도 1주일 후면 다 적응돼고 어떻게 수업을 따라가야하나, 복습은 무엇을 해야겠다 감이 잡혀요. (선생님이 이끌어주시니까 걱정할 건 없어요)

그렇게 한 달 열심히 한 뒤에 시험을 쳤는데, 625점이 나왔어요.

그냥 정말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한 것 뿐이고, 복습 열심히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 한 달을 또 열심히 들으면서 시험을 쳤어요.

그게... 5월 27일 시험이에요, 첫째는 5/7일.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7일자 시험보다 27일자 시험이 더 어려웠어요.

저도 물론 그랬구요, 첫 시험에는 Part8 4지문 놓쳐서 이번엔 다 풀어야지 했는데

27일자 시험에도 똑같이... 4지문 못 풀었어요.

 

체감난이도도 첫시험보다 어려워서 이번에 점수 오르는 건 틀렸구나 생각을 했었죠.

목표는 650점을 넘는 거였어요. 쉽지 않은 점수라 열심히 했는데 시험이 너무 어려워서...

 

근데 성적을 받아보니 665점이 나왔더라구요.

제가 한 것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수단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의 질뿐만 아니라, 선생님이 나누어 주시는 문법 프린트, 단어 시험... 거기서 전 엄청 나왔어요. (두 시험 통틀어서)

독해는 문법 복습하고 단어 외우고 청해는 이동할 때 시간이 되면 계속 들었구요.

 

저 점수를 딴 게, 일본어 공부한지 6개월만에 이룬 성과예요.

그만큼 시사 일본어의 커리큘럼의 질이 좋았다고 생각돼요.

 

제가 했으니 600점 이상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도 물론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20대 후반, 그것도 끝자락이에요. 공부하기가 20대 초반이신 분들보다 수월하지가 않아요...

 

무튼, 600점 이상을 목표로 하시는 분이라면!

수빈센세 600점반 강추입니다!

프린트... 암튼 대단합니다.

설명해주시면서 간단히 예문 들어주시는데, 그걸 잘 메모해서 그대로 외우면 쉽게 외워져요!

 

다들 수강후기 참고하셔서 수업듣고 원하시는 점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쿄우모오츠카레사마데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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