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논문 클래스를 지속적으로 듣는 것이 인연이 되어
선생님께서 좋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제 나름대로 수험생활을 정리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았고
같은 처지의 후배들도 만나게 되어 좋았습니다.
회도 사주셨어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