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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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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크라운 합격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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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히토츠바시 사회학부, 나고야 교육학부, 요코하마국립 교육인간과학부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ㅋ_ㅋ
음.......무슨말부터 시작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릴게요. 정말 선생님 아니었으면 피그말리온 효과 덕은 못봤을거에요 ㅋㅋㅋ
그럼 본격 공부방법들을 이야기 해 볼게요.
1. EJU 일본어 일본어 공부방법부터 얘기하자면 제가 한거라곤 하루도 안빠지고 선생님 수업 듣기, 틈날때마다 한자 공부하기였어요.
수업시간에 제가 가장 중점적으로 집중하면서 수업을 진행했던건 어떻게하면 선생님이 답에 접근하는 방법과 유사한 스킬을 가질 수 있게될까? 였는데요 말그대로, 선생님의 답을 보는 눈을 닮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독해는, 많은분들이 일본어하면서 아마 눈에띄게 성장해가는게 독해파트라고 생각되는데 2010년부터 개정이되어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역시나 필자의 주장찾기와, 본문에서의 표현이 선택지에서 그대로 쓰이지않고 다른표현인데 뜻은 같은표현!!을 쓰는경우가 참 많거든요. 그래서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알려주는 여러 어휘도 적어가면서 공부했고 개인적으로도 노래나 드라마, 여러 책들 통해서 많은 어휘를 공부했어요.
청해는 메모가 가장 핵심이죠..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지만 청해가 참 다들 잘하는거라 한두개만 틀려도 점수가 쫙쫙 나가는...그런...잘못걸리면 끝없는 혼돈과 나락으로 빠지게되는 그런 파트죠 ㅠㅠ 청해같은경우는 친구나 다른사람들 보면 핵심부분만 잘 간추려서 메모하던데 저같은경우는 일단 등장인물, 뭐 男, 女 이렇게 써놓고 누가 질문을 하는지 예를들면 여자는 이 후에 무엇을 하는가? 라고하면 질문의 핵심자에 표시를 해놓고 대화내용을 간추려서 쓰면서 약간 스토리형식으로 기승전결이라고 해야되나...아 이게 말로하기가 좀 힘든데 전 핵심부분만 간추려서 메모하기보다는 계속 처음부터 끝까지 메모하면서 이게 왜 이렇게 연결되는지를 약간 그림처럼?? 메모했던 것 같아요. 오히려 전 핵심부분만 메모하면 선택지 나올 때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ㅠㅠ 청해는 자신한테 맞는, 가장 논리적으로 답을 찾을 수 있는 메모방법을 구축하는게 실수없애기의 가장 지름길이라고 저는...생각합니다.
그리고 애증의 청독해...하아 저같은경우엔 독해나 청해보다는 청독해가 꼭 한두개씩 말썽이었는데, 가장 도움이 된 건 선생님이 알려주신 청해푸는것처럼 아무런 정보가 없는 셈 치고 손으로 적으면서 답찾기스킬이었어요. 보통 나와있는 그림이나 글을 파악하는건 물론 중요합니다. 근데 이 과정에다가 필기하는거 하나만 더 플러스해도 답이 정말 논리적으로 그리고 간단하게 도출되거든요. 전 2009년 11월 EJU청독해를 풀면서 뭐야 왜이렇게 답이 쉽게나와? 할정도로 많은 도움이 된 방법이었어요. 물론 헷갈리는것도 당연히!!!!있어요. 하지만 이 방법 정말 유용합니당.
아, 하지만 일본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쉬지않고 꾸준히 수업을 듣는거에요. 모의고사 몇 번 보면 점수도 오르고, 매일 비슷한 수업에 매너리즘을 느끼거나 일본어는 어느정도 하니까 차라리 이 시간에 종합과목이나 다른과목 공부를 하자! 라고 생각하고 시험 1~2달전에 와서 듣는 분들 많은데, 이건 정말..뭐랄까 굉장히 도박성있는 공부방법이에요. 적어도 저에겐 그랬거든요 ㅠㅠ 매일매일 비슷하고 솔직히 다 아는 거 같고 심지어는 계속 하다보면 교재가 반복되면서 풀지도 않았는데 답이 보이는 문제들도 있어요 하지만 그냥 꾸준히 계속~~ 하는게 정말정말 중요해요!!!
제가 현역 때 에이 뭐야 걍 시험 한달전에 와서 빡세게 하자^^ 라고 깨방정떨다가 평소 모의고사에서 고득점을 했으나 실제시험에서 317점을 맞는 둥 ... 아무튼 꾸준히 계속 하는게 중요해요!
2. EJU종합과목 종합과목은, 리카이시야스이는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라 ㅋㅋㅋㅋ 저같은경우는 그냥 눈으로 읽기보다 쓰는과정을 통해서 이해가 잘 되는 타입이라, 전반기때 종합과목 초록책과 박영옥선생님 수업시간에 배부되는 프린트를 공책에다가 내용정리를 했구요 후반기땐 본고사도 병행하는 바람에 공책정리를 다시한다는건 좀 무리수여서 ㅋㅋ 그냥 리카이시야스이랑 소논문을위한 네타책??이라는 약간 정치경제 내용에 현대사회 문제에 대해 언급되어있는 책을 훑으면서 공부했어요. 뭐 리카이시야스이나 여러 책들이 정말 많이 나와있거든요. 자신한테 맞겠다~ 싶은 책 하나만 처음부터 끝까지 잘 보셔도 정말 괜찮아요. 괜히 이책저책 손댔다가 흐지부지되는건 정말 비추에요 한두권정도 깊게 파는게 남는게 많더라구요. 아니 뭐 전 그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EJU 수학 + 토익 히토츠바시뿐만아니라 여러 국립대에서 필요로하는 나머지 수학과 토익(혹은 토플). 이건정말 ㅠㅠ 저도 취약부분이라 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ㅠㅠ 수학같은 경우는 1월부터 10월까지 한달도 빠지지않고 야스다선생님 수업을 들었구요 수업시간에 걍 죽도록 문제풀고 집에서도 문제풀고 걍 문제풀기의 반복..이었어요..ㅋㅋ 저같은경우는 고2때부터 전형적인 문과만 죽도록하는 수포자였기때문에, 고1수학 수준이었는데 저같은 사람들한테 그나마 좋은 방법이라고 하자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거나, 같은문제를 여러번 반복해서 푸는 방법이 괜찮은 것 같아요. 사실 이 방법외에 딱히 좋은 수학공부방법을 모르는것도 있었지만요..ㅋㅋㅋㅋ 무슨 챠트식이라는 유명한 책도 있던데 전 야스다선생님의 프린트도 벅찼기때문에 프린트만 열심히 봤어요.
그리고 토익은 믿거나말거나 처음본게 점수가 좀 부족했는데 그 다음달 연속으로 공부하나도 안하고 전달에서의 경험으로부터 문법문제보다 독해문제를 먼저 푸는게 나한테는 더 맞는것 같다! 라는거 하나믿고 걍 공부도안하고 봤는데 적정점수가 나와서....걍...출원은 어찌 했어요....ㅋㅋㅋ 토플이던 토익이던 영어에서 중요한건 어느걸 할지 빨리 정한다음에 자신한테 맞는 방법으로 빨리 끝내버리는게 좋아요 ㅠㅠ 아시겠지만 EJU와 본고사만으로도 많이 벅차거든요.....아닌가요? 나만이런가요?ㅋㅋ...
4. 본고사 마지막으로 본고사준비에 대해 말하자면...일단 본고사는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중요합니다. EJU점수가 내 예상보다 낮다, 헐 나 완전 망했어 헐 아 어떡해 이런상황이 와도 포기하면 안되요 우리에겐 본고사가 있잖아요. ^*^ 유학박람회 가면 대학부스에서 흔히들 본고사가 중요하다라는 말 많이 듣습니다. 아닌가요?...ㅋㅋㅋ 뭐 EJU만 엄청 중요하다 이런학교도 물논 어딘가엔 있겠지만.. 솔직히 청해 실수로 하나날렸는데 내점수 이점수 아닌데 억울하잖아요 EJU로만 평가받는거. 네. 제 경우가 바로 이랬습니다. 아 전 일본어가 아닌 종과와 수학에서 망했지만..ㅋㅋㅋ
전 히토츠바시를 준비하면서 끝없는 불안과 공포가 있었어요. 넵. 히토츠바시는 EJU 3과목 다 합쳐서 700점은 넘어줘야 좀 안전하다 뭐....이런 소문.........네 어디선가 주워듣고서는 그냥 히토츠바시는 일찌감치 포기할까 뭐 이런생각 많이했어요. 하지만 포기하면 절대 안되요. 우린 본고사에서 점수를 더 따면 되는겁니다!!! 저의 점수를 여기서 공개하자면....일본어 389 종합과목 179 수학 127...... 합쳐서 695점이었어요. 6월시험 성적입니다. 결코높지않은 숫자들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11월시험이 일본어만점에 수학도 2점이나 더 올랐지만 히토츠바시에서 중요시하는 종과가 170으로 추락해서 걍 이걸로 냈어요. 여기서 중요한게 또 하나 나오네요. 자신이 출원하는 학교가 어떤과목을 중요하게 보는지를 파악하고 공부하는게 좋다라는거죠!
뭐 아무튼. 일단 전 히토츠바시말고도 나고야에도 출원을 해서 다나카선생님의 소논문과 일본어 2개를 다 7월부터 1월까지 쭉 들었어요. 다나카선생님 수업같은경우는 2008년 현역때도 3개월 들었었는데 이번에 약 7개월, 총 10개월 공부하면서 나름 본고사만의 스킬을 익혔던 것 같아요.
소논문같은 경우는 배경지식이나 어떤 사회문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갖고있는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기때문에 일본의논점이라는 엄청두껍고 가격도 비싼 책..ㅋㅋ을 구입해서 틈틈히 관심가는 이슈에대한것들 읽었구요. 저같은경우엔 교육학부랑 사회학부 출원이었기 때문에 사회문제나 교육에관한 주제를 많이 읽었어요. 박상욱선생님께서 아사히사설??이나 신문사설도 꼬박꼬박 하루에 한개씩 읽으라고 추천해주셨지만...전 읽진않았지만 신문사설 읽는것두 좋은 것 같아요. 이거 외에 나머지는 다나카선생님 수업시간에 수업하고, 구성메모작성하고 이걸 또 소논문으로 완성시키고, 첨삭받고, 이것의 끝없는 반복입니다..ㅋㅋ 소논문이란게 내가 한다고 해서 눈에띄게 내 실력이 늘어가는게 느껴지는게 아니라 ㅠㅠ 제 생각이지만 소논문은 가랑비에 옷젖는다는게 딱인거같아요. 그냥 내가 이걸 지금 소논문이라고 쓰는건가... 내가 읽고있는 과제문은 도대체 뭘 쌈싸먹는건가 해도 수업시간에 충실히하는게 정말 최선이에요 ㅠㅠ 많이많이 써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소논문같은경우는 종합과목 열심히 하시면 어느정도 접점도 있고, 결국 다 비슷비슷하다고 해야되나 항상 시사적인 일들에 촉각을 곤두세우는게 키포인트인것 같아요. 이때 중요한건, 사건에만 관심을 갖는게 아니라 어떤 사건에 있어서 찬성하는쪽의 의견과 반대하는쪽의 의견 둘 다 알아보고, 나는 어느쪽에 더 관심이 있는지 그리고 내가 이거에 대해 소논문을 쓴다면 어떤 근거들로 어떻게 작성할건지 혼자 생각해보는것도 좋아요!
그리고...본고사 일본어에 관해서 제가 한가지 말하고싶은게 있다면 이제이유 일본어나 본고사일본어나 따로따로 생각하지 마시구 다 똑같은 일본어란 맥락으로 보는게 중요하단 거에요. 이제이유 일본어 독해파트에서도 중요한게, 필자의 주장이나 지문내용 등 빠르고 정확히 읽고 답을 정하는것처럼, 본고사일본어에서의 지문도 길이만 길어졌지 결국 필자가 하고싶은 말과 주된 의견을 찾는게 큰 맥락이거든요.
하지만! 또 EJU일본어독해와 본고사일본어독해를 너무 동일시하는것도 위험해요.. EJU같은경우는 어느정도 하다보면 답을찾는 스킬을 알게되고 그게 눈에 보이는데 본고사는, 히토츠바시를 기준으로 하자면 이건......끝없는 혼돈속에서 자아를찾는 기분이에요 읽고있어도 몰라요. 차라리 소논문을 쓰는게 더 나을거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쓸데없는 얘긴 그만하고, 제가 본고사 일본어 준비한 방법은..음.. 일단 한자!! 저 또한 1년동안 온갖 듣보잡 한자들을 다 노트에 적어서 틈날때마다 보려고 노력했고, 일본 대학입시를 위한 고등학생용 한자책?을 구입해서 공부했어요. 현재 박상욱선생님 수업에서 쓰이고있는 한자의 근원지가 바로 저에요...ㅋㅋㅋㅋ 근데 이게 정말 많이 도움되요 ㅠㅠ 계속 하다보면 머리속에 한자체계가 잡힌다 그래야되나? 그냥 단어 하나하나 외우는게 아니라, 단어를 접했을 때 이건 이런한자가 쓰이겠구나 특히!! 부수별로 내가 한자를 나눠쓰는 능력도 갖춰져요. 아무튼. 그리고 또 어려운 한자들 접하다 보면 모르는 한자가 나와도 어느정도 이게 무슨뜻으로 쓰였는지 문맥상에서 파악할 수 있게 되구요!! 한자라는게 그냥 모르는한자 한두개야 뭐... 이게 아니라 독해력까지 연결되요!! 저같은경우는.......피똥싸게 외운 한자가 막상 본고사 시험지 보니 주석에 뜻까지 달려있는 이뭐병같은일도 경험했지만. 뭐 좋은거죠. 아무튼. 한자는 정말 노력한만큼 댓가가 돌아와요.
그리고 정말정말 마지막으로, 공부스킬이나 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건 자신을 믿는 마음이에요. 설사, 이제이유점수가 내 예상보다 한참 아래야라거나, 뭔가 불투명하고 내가 이렇게 한다고해서 나 정말 대학갈수 있을까?란 생각, 정말 그 답답한 마음 ㅠㅠ 저도 2년동안 겪어봐서 나름 아는데요. 이건정말 이기는장사 없어요 ㅠㅠ
하지만! 그냥 하루하루 묵묵히 시간아 너는 가거라 나는 나대로 가겠다 라며 가끔씩은 내가 정말최고야!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시다보면 꿈에 도달할 수 있을거에요.
재수생활 내내 입에달고다녔던 시크릿효과와 피그말리온효과 ㅋㅋ 내가 생각하는게 곧 미래라는 시크릿과 타인의 기대치로 인해 나도모르게 내 실력이 향상되는 피그말리온ㅋㅋㅋ 시크릿효과는 그냥 자기자신이 열심히 생각하면 되구요, 피그말리온효과는 부모님이나 선생님, 주변 친구들한테 부탁하세요ㅋㅋㅋ 전 정말 이 효과들이 있다고 믿거든요. 밑져야 본전이잖아요~ㅋㅋㅋ
여러분들도 ㅋㅋㅋㅋㅋㅋ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하시다보면 시간은 잘 흘러가고 나 또한 발전되어있을거에요!
+) 재수생분들은.. 생활해보시면 알겠지만 고등학교 때처럼 시간표가 있는것도 아니고 아침에 좀 늦잠자면 에이 저녁수업 가지 뭐~~ 이런 생활태도 정말 NG에요 ㅠㅠ 학원 시간표를 목숨처럼 지켜야되요. 시험 당일날까지 컨디션 조절에도 정말 많은 영향이 가거든요. 아침에 정해진시간에 일어나서 밥 먹고, 학원가서 항상 같은시간에 수업하고 집에서도 전 시간 정해놓고 자습했어요. 예를들면 종합과목/수학수업이 다 끝나고 집에오면 한 3시쯤이에요 그럼 집에와서 밥 먹고 저녁 5시에 저녁밥 먹고 좀 쉬다가 6시20분~6시 50분사이에 책상에 앉아서 자습준비를 해요 뭐 오늘은 세계사의 1차세계대전 부분을 노트정리를 해야지! 혹은, 2차함수 기초문제 한번씩 풀어보고 개념정리하자! 이런식으로 대강의 목표를 정하고 자습하고, 9시엔 꼭 뉴스를 봤구요. 10시에 나오는 드라마도....봤습니다. 간혹 심야에 하는 다큐멘터리같은것도 도움이 되거나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문제면 그것도 봤구요. 티비 시청하다가 내 방에 다시와서 12시부터 한 새벽2~3시까지 자습하다가 취침했어요.
쓰고보니 또 길어졌는데, 핵심내용은 자기의 시간관리를 자기가 시간표처럼 관리해야한다는 거에요. 고3 현역인분들은 학교가 있어서 제가 했던것처럼의 스케쥴은 아무래도 무리겠지만 저건 재수생분들한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요 ^_^!!! 아!!! 그리고 자기가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를 찾는것도 도움이되요 전 야심한 새벽이 가장 집중하기 좋았기때문에 좀 피곤할땐 새벽2시, 컨디션 좀 좋거나 오후에 낮잠을 잤다 싶으면 새벽4시까지도 자습을 했어요! 아침시간이 집중되는 분이시라면 저녁에 일찍자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학원가기전 시간을 자습시간으로 응용하면 좋겠죠? *^_^*
그럼 >_< 쓰다보니 정말 장문이 되었네요..ㅠ_ㅠ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열공하셔서 시험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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