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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EJU일본어 - EJU일본어400정상반(주5일)-13회
메이지 상학부,릿쿄 국제경영학부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메이지대학교 상학부에 입학하게된 정세현이라고 합니다. 유학시험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바라며 글을 쓰게됩니다.
저는 일어 종과 수학 토익 이렇게 준비하게 되었는데 저는 종과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그 다음으로 일어(특히 청독해) 수학 영어 이 순서로 투자했습니다.
왜 그랬냐면 종과는 말그대로 종합과목이기 때문에 다섯과목을 모아서 보는 시험이라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치와 경제 과목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세계사, 지리, 현대사회로 또 순서를 두고 공부했습니다. 이것 역시, 정치와 경제 과목 파트는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맞추고 들어가는 과목이고 현대사회같은 경우, 비중도 적을 뿐더러 시험에서도 거의 마지막 번호에 자리잡고 있기때문에 점수 비중이 낮다고 선생님과 선배로부터 들어서였습니다. 그리고 지리같은 경우 외워야하는 것도 굉장히 많고(특히 도도부현과 특산물 계절별 일본 기후 등)다른 파트에 비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파트여서 위와같이 우선순위를 두었습니다.
일본어 같은 경우는 아마도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일본어는 굉장히 습득하는데 오래 걸리면서도 끝까지 괴롭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타국 언어를 나의 것으로 만든다는 것은 진짜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그만큼 정성을 들여야해서이기때문인데, 그러면서도 제가 조언(?)을 한다면 "가장 취약한 부분 중심으로 공부"그리고 "시험 직전 문제 풀이반"을 반드시 수강하는 것을 꼽습니다. 제 경험담이지만 저는 3,4월에 6월시험이 2달 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일본어 모의고사 보면 300점 전후로 나와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럴때 주쌤께서 청해 파일을 usb에 담아주시고 독해 문제도 따로 제가 필요하면 "얼마든지 달라고 말해라 "하면서 윗층까지 가시면서 복사해서 챙겨주시고.... 또, 무엇보다도! 6월 시험 전달에 열리는 직전 문제풀이반에서 과거 문제 풀면서 취약한 부분 다시 검토하면서 문제풀고 또 풀고... 질문하고 하면서 저는 제가 제일 약한 청독해, 청해 파트를 대대적으로 손 본 덕분에 6월 시험에서 347점을 받았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독해나 청해 둘 중 하나에 자신이 있다! 하면 시험 직전에는 취약한 부분을 우선순위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수학은 많은 분들이 선택도 안하지만.. 무엇보다도 전 수학 진짜 안됐었는데... 134/181 점 나왔습니다. 누군가에게 무언가 말할 자격은 없지만 테라모토 선생님이 매우매우매우 친절하시니, 질문이 있으면 잘 이야기 나누시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는 토익이 600점을 넘기자! 라는 심보로 3월에 한달 동안만 신촌역 ybm에서 605점를 만들었습니다. 영어는 스터디가 중요해요!! 반드시 참가하세요 꼭!!
일어 : 347 종과 : 195 수학 : 134 엉어(토익) 605 이렇게 해서 메이지와 릿쿄에 지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변변치 않지만 한마디 했습니다 길어서 죄송했고 그러면서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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