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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본고사 - EJU-면접(화목)
릿쿄대학 이문화커뮤니케이션 학부 합격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2021학년도 릿쿄대학 이문화커뮤니케이션 학부에 합격하게 된 학생입니다.

올해 2020년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대부분의 대학들의 입시요강이 변경되어서 많은 수험생 여러분들께서 굉장히 노심초사하고 있는 마음이 저도 너무나 잘 느껴지네요. 우선 이 자리에서 코야스 선생님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1. 일본유학을 시작하게 된 경위

저는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외국어에 호기심과 흥미를 느꼈기 때문에 중학교 1학년 때에는 중국어,독일어,아랍어,핀란드어,터키어와 같은 기초적이지만 다양한 언어를 접하며 외국어 공부에 대해 더욱 취미생활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 중학교 2학년 때에는 학교에서 일본어 수업을 참여하게 되며 처음으로 일본어를 접하고 일본어의 한자가 굉장히 재밌다고 느껴 그 후로 일본어를 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3때와 고1 중반까지는 학업에 매진하여 일본어 공부를 못하였지만 매일 일본친구들과 통화를 하고 연락을 하며 회화정도는 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그 후 일본에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과 열정이 가득하여 부모님의 지지를 등에 업고 고1 11월부터 일본유학을 준비하게 되며 고1 겨울방학 때부터 고2 5월까지는 토플에 매진하였습니다. 토플 점수를 취득한 뒤에는 한 달 반간 N4,N3,N2를 독학하여 그 후 고2 7월부터 약 한 두달간 EJU 300반과 기술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때 때마침 당시 기술수업 선생님께서 저를 코야스 선생님 반에서 공부하는것을 열렬히 추천해주셔서 고2 8월 쯤에 코야스 선생님의 소논문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코야스 선생님의 소논문 수업을 수강하며 느낀점 

​이어서 저는 고2 때 코야스 선생님의 소논문 수업을 처음 수강하게 되었을 때 한국어로 진행이 되는줄 알았지만 100% 일본어로 수업이 된다는 것을 알고 처음에는 당황했습니다. 그 때는 일본어의 레벨도 높지 않았지만 100% 일본어로 수업이 진행된다는 수업 특성상 일본어의 청해 능력향상이 된다는 장점은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코야스 선생님의 소논문 수업을 대략 고2때 2~3개월을 수강한 후 태어나서 처음으로 응시한 2019년 2회 EJU 기술시험에서 50점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 후 시간이 지나고 고3이 되어 6월 달부터 현재까지 코야스 선생님의 소논문 수업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고3이 되어 본격적으로 입시를 준비하며 느낀 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철저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오히려 학생들이 자료 양이 너무 많아 읽다 지칠정도로 엄청나게 방대한 양의 자료들을 저희에게 새벽에도 보내주시는 엄청난 열정과 애정을 쏟아주시는 훌륭한 선생님이십니다. 소논문 수업은 대체로 매 수업마다 선생님이 주제를 정해주시면 기본적으로 400-500자 정도의 소논문을 작성합니다. (기본적으로 400-500자이지만 800자~1000자까지 작성하는 경우도 적지않게 있습니다. 이 또한 대학 입시를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후 선생님께 제출을 하면 5분이내로 선생님께서 첨삭을 해주시고 원어민의 일본어 표현과 좀 더 자연스러운 문어체 구사, 논리성 등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피드백을 해주십니다. 이러한 피드백을 즉석에서 수정하여 다시 질문을 하면 선생님께서 더욱 더 구체적으로 피드백을 해주시는데 학술적인 측면에서 정말 많이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글쓰기 능력은 입시때뿐만 아니라 대학에 가서도 더 잘할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코야스 선생님의 독자적인 소논문 교재 또한 정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 교재를 몇번정도 읽은 후 실제로 연습할 때 적용시키면서 저의 소논문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자신이 소논문의 연습을 게을리하면 그러한 실력은 한순간에 감을 잃는다는 점을 꼭 유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담입니다...ㅎㅎ^^

 

​2.​ ​코야스 선생님의 면접 수업을 수강한 후 느낀점  


코야스 선생님의 면접수업은 자신이 1지망으로 지망하는 학교를 위해서라면 반드시 거쳐야할 관문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릿쿄대학의 이문화커뮤니케이션의 면접이 11월 14일 날 있었는데 10월달부터 코야스 선생님의 면접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고 준비시간은 대략 1달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릿쿄대학 이문화커뮤니케이션 학부에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은 정말 코야스 선생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코야스 선생님의 면접 특징은 1:1 수업도 있지만 여러명이서 면접수업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인 성격으로써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명이서 수업하는것이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평균적으로 5명에서 많으면 7명이 한 교실에 앉아서 자신의 면접 차례가 되면 피면접자의 자리에 앉아 코야스 선생님 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면접관이 되어서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저도 첫날에는 면접 시트도 작성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일본어와 영어 면접을 섞어서 봤기 때문에 굉장히 당황하고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다른 학생들이 면접하는 방식을 보며 부족한점을 서로 피드백 해주게되는데, 다른 학생들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며 자신에게도 적용시킬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코야스선생님 면접수업의 최고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릿쿄대학 이문화커뮤니케이션 학부의 면접은 일본어와 영어로 면접이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와 일본어를 유창하게 구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유창하지 않아도 자신의 노력만 있으면 정말 합격할 수 있다고 수험생 분들께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코야스 선생님께서는 영어도 굉장히 잘하셔서 영어 면접에 대해서도 선생님만 믿고 따라오면 실력이 엄청나게 향상 되어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코야스 선생님의 면접 수업은 학생들끼리 서로 피드백하는 장점만 있는게 아니라 선생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매우 입시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는 학생 한명한명의 특징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피드백을 해주시기 때문에 자신의 관심분야 등등 면접 수업에서 이를 드러낼수밖에 없는데 이를 통하여 선생님이 자신을 파악할수 있게 되고 이를 토대로 피드백을 해주시는데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외국어(언어학),과 한일관계(세계사) 등 관심이 많았습니다만 굉장히 대학 입시에서는 민감할 수 있는 한일관계에 대해서 선생님께서 피드백을 해주시고 이를 면접에서 대답할때는 어떤식으로 말하는게 좋을지등 섬세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캐치해주셨습니다. 또한 자신이 준비해간 면접 시트를 토대로 면접 수업을 진행하고 자신의 순서가 끝나면 선생님께서 피드백을 해주시는데 이 피드백을 꼭 노트나 핸드폰에 메모한 후 저는 항상 집에 귀가할때 인터넷과 유튜브를 활용하여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피드팩을 토대로 지식을 습득해 나아가며 면접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저의 학문적인 지식 또한 매우 광대해져가는 느낌을 받아 똑똑해져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릿쿄대학의 면접 전 마지막 수업날에는 아직도 굉장히 기억에 남습니다.

선생님께서 면접 전 마지막 기회여서 그런거일지도 모르지만 굉장히 엄격하게 인토네이션 하나하나 지적해주시며 보다 완벽한 일본어를 구사할수 있도록, 면접에서 더욱 가산점을 받을 수 있도록 섬세하게 지도해주셨습니다. 물론 수업 때 이렇게 지적을 받게되어서 저도 굉장히 심리적으로 위축되며 자신이 없어졌지만 면접이 끝난 후에 선생님께서는 일부러 압박면접을 하셨다고 하시고 굉장히 압박면접인데도 잘했다고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며 자신감을 북돋게 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면접 수업은 정말로 학문적인 지식을 넓히는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예절, 면접 때 주의사항 등 정말로 매우 세세하신 부분까지 지도를 해주십니다.

 

​3. 릿쿄대학 면접 당일​ 

릿쿄대학 면접 당일날 저는 굉장히 긴장을 했습니다. 그러나 평소 연습대로 하면 굉장히 성과를 낼수 있을거라고 정말로 믿었습니다. 

이번에 저는 릿쿄대학 이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 필기 및 면접 전형으로 출원했으나 코로나의 영향으로 인하여 필기는 실시하지 않고 면접이 100%로 진행되어서 아마도 면접의 비중이 매우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면접 내용은 여기에 쓰다보면 너무 길거 같아서 밑에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내용을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어찌됐든, 면접 당일날 줌을 키고 3시 20분에 면접 방에 입실하였고 그 후 정해진 시간이 20분으로 이미 명시가 되어있었기 때문에 정확히 20분간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면접은 일본어 능력 테스트/ 지망이유서를 기반으로 한 질문/ 영어 면접으로 3단계로 나눠서 진행되었습니다.

굉장히 인상 깊었던 점은 저는 면접때 가장 기초적인 질문인 왜 일본에서 공부하고 싶은지, 입학후 예정, 왜 릿쿄대학인지에 대한 질문을 일절 받지 못하였고

지망이유서에 작성한 한 문장을 토대로 대략 10분 넘게 이야기를 나눴던것 같습니다. 영어 면접 때는 대략 3가지 질문을 받았지만 마지막 질문은 교수님께 양해를 구하고 이해하지 못해 다시 말씀을 해달라고 하셨지만 제가 결국은 이해를 못해서 그냥 교수님께서 대충 이러한 느낌으로 말하셨을 거라고 예상하고 조금은 엉뚱한 답변이 될수도 있지만 미소를 짓고 자신감있는 목소리로 어떻게든 말했습니다. 그 후 퇴실을 했고 대략 보름 넘게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4. 릿쿄대학 합격 당일​ 

릿쿄대학 합격 당일이 바로 어제였는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남네요. 릿쿄대학이 정말 간절하게 가고 싶었던지라 면접이 끝나고도 하루종일 면접복기를 하며 이렇게 말하면 더 좋았을까 하며 아쉬운점만 생각나고 지망이유서에도 민감한 한일관계를 언급해서 떨어질것만 같은 부정적인 생각만 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어느정도의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과 발표전에는 사실 다른 학교 본고사에 집중이 잘 안되어서 게임하고 릿쿄대학에 대해 더욱 알아보았고 더욱 가고싶은 마음도 커졌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발표날 제 수험번호가 열자마자 보여서 합격했다는 사실을 알고 정말 기뻤습니다. 합격하자마자 너무 기뻐서 바로 생각나는 부모님께 먼저 연락을 드리고 그다음으로 코야스선생님께 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코야스 선생님은 정말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저에게 몇번을 번복하여 축하한다고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저는 진심으로 코야스 선생님 덕분에 합격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코야스 선생님은 아까 언급했던거와 같이 학문적인 지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절 등까지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코야스 선생님도 저에게 있어서 정말 인생의 멘토와 같은 분이라고 생각하고 정말로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정말 이 후기를 남기며 다시 한번 코야스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은 2020년도 릿쿄대학 이문화커뮤니케이션 학부 입시에서 37명 지원을 하였고 12명이 합격을 하였는데 남자는 1명밖에 뽑지 않았다는 입시결과를 보고 굉장히 불안했었는데 작년 입시에서 합격자 12명 중에 5명이 선생님의 제자분들이십니다. 저도 그래서 이번에 누구보다 더 합격소식에 기뻤습니다. 그만큼 선생님의 애정과 능력, 지도 + 자신의 노력과 간절함이 결합되면 1지망 합격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은 seng12667@naver.com로 주시면 여유 있을때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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