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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EJU 일본어 - EJU 일본어400정상반(주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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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대학교,센슈대학교 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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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이지대학교 국제일본학부, 센슈대학교 경제학부에 합격한 윤제희입니다. 먼저 주종관 선생님,모리이케 선생님을 비롯하여 저의 첫 일본어시작부터 지금까지 모든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일단 공부과정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2017년 8월-2018년 2월-일본어 기초, 회화 2018년 3월-2018년 5월-300반 2018년 5월-2018년 11월-400반 입니다. 처음 300반 수업에 들어가서 한자, 독해10문제를 받고 뭘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아예 감이 안 잡혔습니다. 한자는 다 처음보는 것들이고 독해는 3문제 풀다가 시간이 끝나버렸습니다. 나름대로 일본어를 잘 한다고 생각했었기에 집에 와서 똑 같은 문제들을 천천히 다시 이해해보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힌트들은 어느 문장에 있는지,등등 정답을 맞추려 하기보다 문제 자체를 기사읽듯이 읽어보자라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한자는 그냥 미친듯이 보고 또 보고 외웠습니다. 이 과정을 매일 반복한 결과 400반에 올라가게 되었고, 400반의 첫 수업에서 다시 한번 당황했습니다. 300반과는 다른 수업진행속도, 더 많아진 문제의 양, 높아진 한자 난이도 등등 하지만 300반때와 마찬가지로 매일 똑같이 반복해서 공부한다면 잘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한 두달이 흘러서 첫 6월 EJU시험 때 330점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 목표보다 점수가 낮았기 때문에, 7월 한달을 잠시 소홀히 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문득 주종관 선생님께서 수업 중에 문門과 관련된 것을 말씀해주실 때, “
“인생에는 수 많은 문들이 있고, 대학입시는 문들 중 첫 관문이다. 그 문을 넘어가느냐, 못 넘어가느냐는 사소한 것이 결정한다”라고 하신 것이 떠올라 다시 의욕을 되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공부한 결과 11월 시험에서 340점을 맞고 12,1월 면접을 보고 2019년 1월에 센슈대학,메이지대학 합격을 했습니다. 저의 공부과정에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물론 학원에서의 수업의 구조, 선생님의 강의방식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가 게을러지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물론 공부를 소홀히 한 적도 있고, 좀 놀면 어때라는 생각을 가진 적도 있지만, 규칙적인 공부습관을 가졌을 때 모의고사 성적도, 성적만이 아닌 제 자신의 의지도 같이 상승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수험생 여러분도 꾸준한 공부습관을 들이셔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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