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안녕하세요. 시사일본어학원 강남캠퍼스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영님
모든 스포츠가 그러하듯 기초, 즉 기본기가
중요합니다.
건물도 기초공사가 충실해야 튼튼하듯 어학도
기초를 잘 다져나야 고급 회화도 가능하고
고급 문장도 독해할 수 있는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강좌가 있는지 알아야겠죠.ㄲ
본인이 들어야 할 강좌도 파악못하면 말이 안돼죠 ^^
긴 문장이지만 끝까지 읽고 잘 판단하세요.
그리고 등록일은 12월 21일부터 시작입니다.수업은 주5일, 1시간 수업입니다.
물론 교차수강(자신이 원하는 시간대에 수강)도 가능합니다.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드릴게요.
잘 들으세요 ^^
문법만 들으면 지루해질 수 있는 수업을
회화와 더불어 자연스럽게 문법도 다져가는
과정입니다.
칼라로 구성된 교재와 동영상 강의(CD)가
들어있어 언제든지 집에서도 예습, 복습할
수 있는 교재랍니다.
4달이 불안하시면 한 단계씩 수강도 가능한데
어차피 굳은 마음으로 출발하신다면 4단계
전과정을 수강하시는게 유리합니다.(내원 상담 요^^)
전과정 수강하시는 경우 40.000원 할인된 480.000원 입니다.
기간은 한 단계 과정이 한 달, 주 5일, 한 시간 수업입니다.
개인적 사정 때문에 못 듣는 분들을 배려해
다시 한번 더 들을 수 있는 반복수강 혜택을 드립니다.
결국 깔끔하게 들으시면 4달에 모든 과정이 끝나지만
열심히 해도 빠지는 날이 있으므로 한 단계 과정마다
한 달의 수강을 더 들을 수 있게 구성되어
총 4달 동안 더 수강할 수 있는 거네요.
그리고 2달을 더 드려 10달 동안 인텐시브를
들을 수 있게 편성해 놓았습니다.
게다가 수업시간에 약속이 있는 경우 다른 시간의
수업으로 교차수강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
일본어를 예전에 하셨거나 경험하신 분들도 1단계부터
들어야 할 지 의문이 생기겠죠 ?
이러한 분들을 위해 간단한 레벨테스트를 거쳐 자신에게
맞는 수업을 권해드리고 있으므로 걱정하지 마세요.
이로써 간단하게 수강에 관한 내용을 설명드렸습니다.
이제 인텐시브의 전과정(4단계)을 하나하나 알아볼까요.
< 1단계 과정 >
‘히라가나’ 국어로 말하면 가나다라마바사…
요 녀석을 배우죠.
최소한 읽을 줄 알아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겠죠.
그 다음 간단한 인사말을 배운답니다.
안녕하세요…
뭐 이 정도 수준의 회화부터 시작하죠.
간단한 인사말을 배우면 3과부터 회화가 나오죠.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김 이라고 합니다.
초보적인 회화지만 절대로 숙지해야 할 문형이죠.
그 후 사용된 단어를 숙지하고 문형을 분석하는 과정.
즉 기초문법을 배웁니다.
지극히 초보적 문형이라 어렵지 않을 거에요.
문법과정만 공부하는 수업은 지루해 쉽게 포기하는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완, 완성된 교재가 바로 인텐시브
전과정이라고 이해하면 될 거에요.
또한 정적인 그림과 문자로 공부하면 뇌가 쉽게 피로할
것 같다는 판단 하에 시사의 일본어 전문가로 결성 된
스터디테크연구소의 구성원들이 밤잠을 설치며
집필하셨다는 그 책이 인텐시브 교재입니다 ^^(넘 오버다…)
과정이 조사. 형용사. 형용동사. 동사…
이렇게 품사를 열거하며 설명하는 것도 좋겠지만
5분 넘게 설명 들으면 뇌가 꼬이죠 ?
설명하는 전 어떻겠습니까 ?
그것도 매일 하는데…
그래서 간단히 설명 드리면…
생활 속에서 사용되는 맛있다, 어둡다.
이런 것들이 변화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어떻게 변하느냐고요 ?
맛있다는 맛없다. 맛있었다. 맛있으면. 맛없으면.
맛있거나. 맛있고 등…
‘책상’ 이라는 단어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이놈은
지조있게 ‘책상’인데 윗 놈들은 변하니까 그 놈들의
특성을 알아야 한답니다.
그게 바로 문법이에요.
고로 문법은 문형을 연구하고 일정한 체계를 정리해 놓은
것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이 연구를 형용사. 형용동사 까지 회화와 더불어 함께
하는 과정이 1단계입니다.
설명이 충분했나요 ?
아직 멀었죠.
교재도 중요하지만 교재에 날개를 달아 줄 강사님
소개를 드려야죠.

< 최현아 강사님 >
1. 대책없이 여성스러움… (늑대 꼬이겠음. 유부남 요주의)
2. 목소리도 한몫 거들어 수업이 편안함
3. 발음 : 상 (원어민과 맞짱 뜰 수 있음으로 판단 됨)
4. 항시 웃는 얼굴로 수업을 리드 (부작용으로 30cm 근접시 주름선 포착 ㅜㅜ)
5. 질문에 대답 못해도 화 안 냄 (우황청심원의 힘으로 의심됨. 도핑테스트 요망)
6. 계속 읽히는 수업 (혀가 돌아가야 회화가 가능함을 간파하고 있음)
7. 돌발질문 (자고 있는 파렴치범을 끝까지 끌고 가려 함)
8. 단어카드를 제시하며 수업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 시킴)
9. 숙제를 냄 (공으로 먹지말자는 뜻으로 사료 됨)
< 청강 소감 >
유명한 강사님 (TV에서도 자주 목격 됨) 중에도
발음이 엉망인 분들이 많은데 최현아 강사님은
무척 발음이 좋습니다.
기초부터 잘못 된 발음이 습관이 되면 차후에 고치기 힘들죠.
또한 웃는 얼굴로 학생들 한 분 한 분에게 신경을
쓰는 수업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많은 질문을 통해 가르치는 일방적 수업을 탈피해
일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수업을 리드합니다.
< 2단계 과정 >
이제 슬슬 동사를 소개하네요.
일본어의 최대 고비라 할 수 있는 동사…
동사에서 거의 대다수의 수강생이 포기를 하죠.
선배로서 어쭙잖은 조언을 드리면,
1. 몰라도 그냥 해라
2. 문법 모르면 그냥 문형을 외워라. (나눠서)
3. 외우다 보면 차후에 다 깨닫게 된다.
다시 말해 다 외웠다고 해도 몇 달 지나면 다 까먹습니다.
거짓말 이라구요 ?
절-------------------대 거짓말 아닙니다.
그리고 숙지한 그 문형 속의 문법까지도 이미 외우고 있는 겁니다.
또한 나중에 반복학습을 통해 문법을 강사님이 반복하므로 걱정 없습니다.
이제 대충 감을 잡으셨죠 ?
앞으로 배울 동사가 어렵더라도 문법에 연연하지 말고
많이 읽도록 노력하세요.
이렇듯 간곡한 어조로 부탁을 드리는 것은 사실
동사가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 일본어는 눈이 돌아갈 정도로 변화를 하죠.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면 더욱 어렵게 느껴지므로
간단한 단어를 사용하죠.
보다. 먹다. 자다. 가다. 읽다. 마시다 등등…
이러한 행동들을 동사라고 합니다.
동사란 움직이는 동작을 말하죠.
움직이니 이놈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
가만 있으면 그게 동사가 아니죠.
고로
보다 → 보았다, 보면, 보고, 보아라, 보았냐, 보니, 보고있다 등…
이렇게 변화는 동사를 배우는 거에요.
그것도 칼라로 된 그림과 영상을 보며 배우죠.
왜 칼라와 영상을 넣었을까요 ?
한 분의 수강생이라도 이끌려는 집필진의 배려죠.
동사만 어느 정도 배우고 넘어가면 그 다음은
그리 어렵지 않을 거에요.
자 이제 선생님을 알아야 하겠죠.

< 김현주 강사님 >
1. 목소리가 장남 아님 (여성이라고 우습게 보면 큰 코 다침)
2. 수업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얼굴은 웃고 있음ㅜㅜ)
3.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구석구석 짱 박혀 조는 놈 절대 못 좀
4. 대충 발음하며 넘어가려면 바로 발음교정 해 줌
5. 반복해서 읽음 (혀 돌리기는 시사의 특징인 듯 함)
6. 계속 읽혀 짜증나지만 읽기에 자심감 만땅
7. 질문과 답으로 역시 참여학습 유도
< 청강 소감 >
여성 분이라 조금은 풀어질 수 있는 분위기지만
계속 읽히는 분위기에 잘 수 없음. (나 자고파)
쩌렁쩌렁한 목소리에 압도당해 졸음이 달아나
설명 하나하나가 귀에 박히는 수업이었다.
전체적으로 읽기 연습을 많이 시키므로 읽기의
취약점을 보완해 주는 강좌라 할 수 있다.
< 3단계 과정 >
동사를 배웠는데 가물가물 하고 어딘가 불안한 당신.
과연 내가 3단계로 올라가도 되는지 고민하는 당신.
걱정마세요.
3단계에서는 동사와 함께 사용하는 관용표현을 공부합니다.
자연스럽게 관용적 표현과 더불어 동사를 반복 복습하므로
동사를 다져주는 과정이라 할 수 있죠.
예를 들어
밥 먹을 수 있다.
‘먹다’ 라는 동사와 더불어 사용되는 관용표현을 배우는 거죠.
또한
먹을 작정입니다.
먹기 때문에
먹는 편이 좋습니다 등.
이와 같이 동사와 함께 사용하는 문법을 배웁니다.
본학원과 타학원에서도 문법이라고 편성해 놓았지만
개인적으로 그냥 단어 외운다고 가볍게 생각하면
편할 겁니다.
동사 과정의 기초부분을 다시금 반복하며 관용적
표현을 접하는 과정이라고 보면 알맞겠네요.

< 고재필 강사님 >
1. 성우가 왜 강의하는지 8대 불가사의
2. 개그맨을 투잡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 (아쉽다 얼굴만 웃겼어도ㅜㅜ)
3. 나 보다 말 많이 하는 사람 첨 봤다
4. 조금 실없어 보일 수 있지만 정곡을 찌르는 수업
5. 지나칠 법한 문법의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함
6. 목소리의 고.저.강.약 조절의 대가 (핏발 선 목선 발견)
7. 책 외의 문법과 잡다한 정보까지 덤으로 선사하는 괴력 (입술 트겠다)
< 청강 소감 >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강의이며 문법설명이 프로다운
강사님으로 인식되었다.
적절한 진지함과 수업 분위기를 주도하는 노련함도 갖춘
인기 강사이다.
강의에 열정이 묻어있어 청강하는 이도 자연스레 신이나는
수업이었다.
< 4단계 과정 >
이제 어려운 문법은 다 끝났네요.
마지막으로 동사의 여러 표현들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특히 일본어는 수동적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게
만만치 않답니다.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국민성이 언어에 녹아 난 현상인지
아주 지겹게 수동을 사용하죠.
예를 들어
선생님한테 어떤 이야기를 들었을 때 수동적 표현을 사용합니다
先生に言われる (다른 표현도 가능하지만)
이렇듯 생소한 표현을 자주 사용하므로 매우 혼란스러운 건 당연하죠.
게다가 경어와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사역수동까지
나오니 일본어를 미워하지 않을 수 없죠.
그러나 이 고비를 넘길 수 있도록 회화를 통해 반복하고
프린터를 배포해 꾸준히 수강생을 훈련시킵니다.
훈련이 거듭되면 어색했던 표현들이 친숙하게 느껴지므로
걱정하지 마세요.

< 권문숙 강사님 >
1. 목소리에 묻어나는 프로 내음.
2.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강한 힘이 넘치는 수업
3. 다양한 프린트 물로 수업의 충실을 기함 (물량 공세로 승부)
4. 수강생의 근황을 묻는 인간적 모습 (사람과 사람의 교감이 중요)
5. 어려운 문법도 다양한 상황을 예로 들어 극복 (유종의 미를 추구)
< 총체적 평가 >
단계별로 이어지는 쉬운 문형으로 구성되어 초보자도 쉽게
학습할 수 있는 과정이다.
특히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집에서(인터넷,CD) 손쉽게 복습
할 수 있는 부분이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단계별로 편성된 프로 강사님들의 수업이 교재를 더욱 부각시켜
주고 있다.
또한 다양한 프린트물과 시험으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부실한 단계는 한 달 더 연장하여 청강할 수 있다.
누구나 쉽게 일어를 시작할 수 있지만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배려해 여러모로
세세한 부분까지 수강생의 눈높이로 진행되는 것이 인텐시브라고
할 수 있다.
이쁜 휴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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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부터 일본 완전 기초부터 배울껀데요..
>언제까지 등록을하면되는지~^^
>그리고...일본 기초는 주5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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