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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또다시 환불 문제로 문의드립니다.
답변 완료
예기치 못한 장기 해외출장으로인해 환불요청을 했지만, 학원 규율상 개강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11월 31일날 수강 신청했고, 그날 저녁에 장기 해외출장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다음날 아침인 12월1일날 상황 설명을 하고 환불요청을 했지만, 학원규율만 따지고, 전혀 저의 입장에선 생각해볼려고 하지 않고 무조건 환불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수강신청하고, 12시간후에 전화 드렸는데 말이죠...

저도 장기 해외출장은 개인사정상 당장은 무리라고 판단되어 단기출장으로 어떻게 해볼려고 했고, 그때만 해도 단기로 갈수 있는 기미가 보였기 때문에 일단, 내년 1월로 수강을 미룬상태입니다.

그러나 오늘 출장문제가 모두 정리 되었는데, 당장 1년 장기로 가게 되었습니다.

회사 본사가 일본인데, 일본 본사로 가는것이고, 일본에서 일본어학원도 다닐 예정입니다.

시사일본어 학원에 수강신청한 이유중에 하나가 일본 출장을 대비한것인데, 상황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학원규율만 따지지 마시고, 입장바꿔서 한번 생각해 주십시요.

제가 무슨 잘못 한것도 아닌데, 13만원이라는 돈을 그냥 손해 볼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때 전화 받으셨던분께서, 주위에 일본어 공부 하실분이 있으면, 그분을 대신 수업듣게 하는건 된다고 하셨는데...

물론 제 주위에 일본어 공부 할려고 하시는 분이 계시면 상관 없겠지만, 일본어 공부 할려는 분이 안계시구요.

그렇다고 제가 인터넷에서 학원다닐려고 하는사람 찾아서 어떻게 하는것도 우스운 일이고, 내가 그렇게까지 해야 될만큼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가 좀 손해를 보더라도 환불을 받는 방향으로 했으면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시사일본어학원 강남캠퍼스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남덕호님.

우선 글을 읽고 또 다시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이 자리에 앉아있으면 많은 분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게 되어 하루가 찜찜한 경우가 많습니다.

남덕호님의 경우 한분이지만 저희는 학원생
전부를 응대하는 입장이라 수강생 분들하고는
또 다른 처지랍니다 ^^

우선 남덕호님이 실수를 하였거나 잘못했다는
말씀은 절대로 아닙니다.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 수강하지도 않았는데 환불
불가라는 학원측이 야속하기도 하고 밉살스럽겠죠.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친오빠 혹은 친동생 같은 분들이라
모두 환불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학원이 운영되기 위해서는 일정한
시스템 하에 움직여져야 하는데 이것이 간혹 개인의
사연 등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죠^^

또한 학원운영법에 따라 모든 학원이 움직이기에
저희로서는 환불을 해 드릴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한분 한분의 딱한 사정들은 간혹 큰 틀과 원칙이
원만이 운영되어야 하는 이유 때문에 무시되고
소외받는 경우가 많더군요.

남덕호님의 경우가 그에 해당한다면 조금은 이해해 주실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예를들어 남덕호님의 사정을 받아들여 환불을 했다고
하면 하나의 원칙이 깨지는 케이스가 되어 원칙(학원운영법)
의 존재 자체가 무의미 해지는 꼴이 됩니다.
학원을 운영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상황이 연출되고
수강생 입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점이 많습니다.

그러한 것들을 일정한 원칙과 규칙에 따라 해결하고자
만든 것이 학원운영법이고 그 테두리 안에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는 시사도 예외일 수 없겠죠.

학원운영법에 관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제가
개인 메일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들도 많은 수강생 분들의 불이익을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접수하실 때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고
인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설명을 들으셔도 마음은 좋지 않겠지요.

이점 다시금 양해해 주시고 1년간의 일본출장
무사히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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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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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탈이 생기지 않는 경우가 하나의 원칙이 깨지고

어떻게 해볼려고 했고, 그때만 해도 단기로 갈수 있는 기미가 보였기 때문에 일단, 내년 1월로 수강을 미룬상태입니다.
>
>그러나 오늘 출장문제가 모두 정리 되었는데, 당장 1년 장기로 가게 되었습니다.
>
>회사 본사가 일본인데, 일본 본사로 가는것이고, 일본에서 일본어학원도 다닐 예정입니다.
>
>시사일본어 학원에 수강신청한 이유중에 하나가 일본 출장을 대비한것인데, 상황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
>학원규율만 따지지 마시고, 입장바꿔서 한번 생각해 주십시요.
>
>제가 무슨 잘못 한것도 아닌데, 13만원이라는 돈을 그냥 손해 볼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
>그리고, 그때 전화 받으셨던분께서, 주위에 일본어 공부 하실분이 있으면, 그분을 대신 수업듣게 하는건 된다고 하셨는데...
>
>물론 제 주위에 일본어 공부 할려고 하시는 분이 계시면 상관 없겠지만, 일본어 공부 할려는 분이 안계시구요.
>
>그렇다고 제가 인터넷에서 학원다닐려고 하는사람 찾아서 어떻게 하는것도 우스운 일이고, 내가 그렇게까지 해야 될만큼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제가 좀 손해를 보더라도 환불을 받는 방향으로 했으면 합니다.
>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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