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안녕하세요. 시사일본어학원 강남캠퍼스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혜령님
음,,,
참 어려운 질문이시네요.
정말 제 솔직한 심정으로 제가 아는
정보내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게시판이라는 것이 입에 발린 소리만
늘어대는 성격이 강해서 상당히 조심스러운
장소입니다. (사담은 그만하고...)
자---직장인이라 시간이 없으시군요.
퇴근 시간이 불규칙하면 아침 이른 시간은
어떠신가요?
6시 40분 첫시간은 무리신가요 ?
공부하려면 어느정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고 조금 양보해야 합니다.
모든걸 얻기는 힘들죠.
잠을 줄이는 대신 그만큼 일어는 늘어나겠죠.
정말 아침에 수업 들으시는 분들은 대단한 분들입니다.
거의가 직장인이고 그들도 모두 피곤한 일상을 줄이고
줄여서 오시는 분들이거든요.
좀 죄송한 말씀인데 저를 포함해서 우리 모두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의지가 약하거나
절실한 심정이 부족해서일지 않을까요 ?
잠깐 제 경험담을 얘기해 보죠.
예전에 친구와 밤늦게까지 일을 하게 되었는데
시계를 보니 3시가 되었더군요.
새벽 6시에 그 친구와 같이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많은 저는 투덜되면서 3시간 밖에 못잔다며
이불 속에 들어갔죠.
그런데 그 친구의 말 한마디가 저에게는 너무나
큰 충격이었답니다.
그냥 스쳐지나가는 말이었지만 저는
잠시 그 충격에 몸이 굳어졌죠.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3시간 밖에 못 자는 것이 아니고
3시간 이나 잘 수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
성공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그들만의
공통점이 있더군요.
전 그들의 발끝도 못 쫒아가지만...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면 공부할 시간은
영원히 찾아오지 않습니다.
없어도 만드세요.(죄송)
이게 제가 드릴 수 있는 답변이네요.
현재 사이버강좌는 없답니다.
조만간 저희 시사도 사이버강좌를 만들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타학원과 비교하는 것이 아주
민감한 사안이라 뭐라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네요.
단. 분명한 것은,,,
시사는 일본어전문출판사로 시작한 학원입니다.
즉, 책을 연구하고 어떠한 교재가 학생들에게
가장 이상적일까를 연구하는 회사입니다.
그 책을 직접 교재로 채택하고 가르치는
학원은 그 후에 생긴거죠.
결국, 좋은 교재와 일본어전문학원의 성격이
강하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음식점에서 한 가지 전문요리인
오리구이만을 만드는 가게가 있고,
삼겹살, 설렁탕 그 외에 오리구이가 잘 된다는
소문을 듣고 오리구이도 파는 가게가 있다고
하면 과연 어느쪽의 오리구이가 맛있을까요 ?
한 우물만 파는 기업정신이 대우받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돈 된다고 이것저것 종합선물세트로 어린이의
입맛과 흥미만을 추구하는 상품은 되고싶지
않은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양을 쫒지 마세요.
질과 그 상품의 내실을 보고 판단해 주세요.
어줍잖은 조언으로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솔직한 저의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끝으로 우선 박혜령님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려면 레벨테스트를 받으셔야 합니다.
수고스럽더라도 학원을 찾아주세요 ^^
5분이면 끝나는 간단한 테스트니까 긴장푸시고요.
좀더 상세하고 친절한 상담을 원하시면
전화주세요.
이쁜 주말 되시고 아무쪼록 현명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 02) 555-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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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장때문에 퇴근 시간이 일정치가 않아서요. 사이버강좌를 듣고 싶은데요.
>
>100% 사이버강좌가 없다면 적당한 강좌가 없는지요.
>
>바쁜시기가 지나려면 한두달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학원을 옮겨보려고 하거든요.
>
>참고로 저는 파고다에서 기본 123코스를 수강한 적이 있습니다. 수강한지 몇달된데다 완전히 강의를 소화하고 들은 것은 아니라서 그저 아주 기초만 뗀 정도입니다.
>
>좋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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