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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들, 수험생들을 위한 주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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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일요반-쉬운 일본인 회화(4-짝)(4회)
일본인이기 때문에 일본어를 가르칠 자격이 있는건 아닙니다.
일본인이기 때문에 일본어를 가르칠 자격이 있는건 아닙니다.


1월 일요반 일본인회화4 아라카키 유리카 수업을 수강 했다
첫번째 수업은 같이 수강하는 분이 오지 않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틀린 부분의 조사 등을 
수정해 줬다
두번째 수업은 같이 수강하는 분이 와서 수동형, 사역형, 사역수동을 교과서를 보며 공부 했다
사역수동에서 교과서에 없는 부분이 たべさせちれろ ,  いわさせちれろ 만 연습을 했다 
그 다음 시간에 いわされろ 로바꾸는 형태도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 물어 보니...
사용 하기는 둘다 사용을 하나 させちれろ의 표현이 옳은 표현이고 されろ는 틀리지는 않으나 
옳지 않는 표현이라고 했다. 
이뽀이뽀 4단계와 페라페라 4단계에서는 같다고 책에 나와 있고 선생님들도 같지만 されろ의 표현을 
더 많이 사용 한다고 해서 페라페라 4단계에서는 그 부분의 연습을 더 했다. 
그리고  미카미 셈은 둘다 똑같이 쓰인다고 했다. 

세번째 시간 가정법 문법 공부를 했다. と,なら,たら,~ば 에 대해 설명했다
1.と의 경우 맞게 설명 했다..
2.なら,たら 는 같은 형태로 설명 하셨다... 단 なら 의 경우 권유의 의미로 쓰인다고 했다
3.~ば ます, できる 는 사용 가능 하나 , たい,おもいます 는 사용 할수 없다고 했다... 

문형 연습중 いいなら ,いいたら 를 사용해서 いいたら는 よがったら 가 아니냐고 했더니 맞다고 했다..
근데 いいなら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으니 그 자리에서 답변대신 메일로 보내 준다고 해서 메일을 받았다.
가정법 ~ば 도 동사 형용사만 가능 하다고 했다...
참고로 가정법 ~ば는 명사나형용사이형용사동사 모두 사용 가능하다.(이뽀이뽀 4단계 38 페이지에 있다)

====== 메일 답변이다 ============================================
ウさん
 
こんにちは。
先日お話した通り、「~なら」はナ形容詞と名詞に使ってください。
では良い一週間をお過ごしください。
 
アラカキ
=================================================================

이런 상황이 좀 의아해서 종로 시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 봤다..
나의 질문에 답해준 샘은 사토이 로이코 였다
1. なら 의 경우는 전문의 내용을 받을 때만 사용 하는 걸로 알고 있다. 근데 たら 같은 형태로 
쓸수 있는가?

2. てんきがよければ私も行くつもりです 
   てんきがよければ私も こぅ おもいます
   てんきがよければ私も 行く おもいます
   てんきがよければ私も きたいです
  4가지의 예문을 물어 봤을때 3번째만 틀리고 나머지는 맞는 문장이라고 했다...

3.「~なら」는 명사와 나형용사만 가능 한가??  
   パンを食べるご飯を食べる?
   食べるならご飯が良くない?

질문을 어느 정도 했을때 사이토 샘이 화를 내면서 
"크레임만 하지 마라.
선생과 맞지 않아서 생긴 문제다. 
더이상 들을 필요도 없다.
말하지 마라.
잘못된 것을 가르치는 것도 선생의 수업 방식이다. "

지금까지 페라페라 선생님들 사와키 마오, 미카미 샘 등등 자신이 잘 모르는것 틀린것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 나중에 자세히 알려 줬고, 틀린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고 이야기를 하자..

"그러면 사와키 마오, 미카미 셈 수업을 듣지 왜 아라카키 셈을 수업을 듣냐?
그것을 들은 너가 잘못이다.  남은 수업에 대해서 그냥 듣던가 듣기 싫으면 듣지 마라 
그리고 환불은 불가능 하다."

너무 화가 나서 일본인이면 가르칠 자격이 안 되는데 일본어를 가르쳐도 되는 거냐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5분 후 정도에 한국인 상담사(사이토 셈과의 통화 내용을 옆에서 듣고 있었던것 같다)가 
전화를 해서 미안 하다 죄송 하다는 말과 함께 뜬금 없이 환불해 주겠다고 했다. 
그 상황에서 그러마고 답을 했다. 그리고 일본어 샘들을 관리 하는 사람이 잘못된 것을 가르키는 
것도 수업방식이고, 그런 수업을 신청해서 들은 내가 잘못이냐고 물었더니 한국인 강사가 
죄송하다 일본인 선생이 한국말이 서툴러서 한 이야기라고 했다...


후에 전화를 해서 환불은 내게 의미가 없으니 수업을 듣고 싶다고 한국인 상담사에게 이야기 했더니..
아라카키 샘 수업을 계속 들을 거냐고 물었다.. 그러고 싶지는 않고, 다른 샘 수업을 듣고 싶다고 
해서 규정상 안 되는 건데. 자신들이 잘못 했기 때문에 가능 하다는 말과 함께 다른샘 수업을 듣게 해 줬다..

너무 화가 나서 사이토샘이 어떤 사람인지 보고 싶다. 정식으로 사과를 받고 싶다고 했더니 박재환(일본인 강사 담당자) 
토요일 1월 31일 1시30분에 만나서 사과를 하겠다고 해서 봤다.

결론은 아 다르고 어 다른 뉘앙스의 문제다 라고 같은 말만 해서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돈을 내고 잘못된 것을 가르치고 연습하게 하고, 잘못된 것을 가르치는 것도 선생의 수업 방식이라고 
하며, 그런 선생의 수업을 수강신청해서 듣는 내가 잘못이라고 하는데...

수강생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제 글을 박재환 이란 분이 지우고 저녘에 전화를 했습니다..
글을 읽고 황당해서 지웠다 미안 하다...
불량 일본인 일본어 강사에 막말하는 일본인 강사에 미꾸라지 처럼 빠져 나가려하고, 맘대로 글 삭제해 놓고 미안 빈말하는 일본인 강사 책임자 분.... 
다은 윗 분은 어떤 분일지 기대가 되는 군요...
제가 제 글을 지운 사과의 의미로 사과의 댓글을 남기라고 했습니다...
여전히 뻔뻔 스러운 댓글을 남길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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