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직장인들, 수험생들을 위한 주말반!
모로이시 유미 선생님과 5명의 학생과 자유롭게 회화를 했습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며 주말 수업이 어렵긴 하지만 차분한 분위기로 알차게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