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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들, 수험생들을 위한 주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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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토요오전-쉬운 일본인 회화(3-홀)(4회)
수업리뷰 - 문법과 프리토킹이 잘 조화된듯 보입니다. 추천합니다.

4월 '토요반 - 쉬운 일본인 회화' 반을 들었습니다. 

10시부터 1시까지 수업이었고 중간에 1시간에 10분 정도씩 휴식을 취했습니다.

​선생님은 모로이시 유미 선생님이셨습니다. 

 

쓰다보니 내용이 길어졌습니다. 읽기 어려우신 분은 끝에 총평만 읽으셔도 될듯합니다.

 

교재는 선생님이 준비해오신 교재와 교과서를 갖고 진행합니다.

교육할 과에 존재하는 문법에 맞춰 선생님이 교재를 준비해 주셨구요. 

문법 설명과 자체교재를 통해 연습문제를 풀고 교과서를 사용해 연습문제를 풀며

교과서 본문을 읽는 식으로 수업합니다.

 

이렇게 진행되는 중간 중간에 선생님이 프리토킹을 시도하시고 배운 문법을 사용해 프리토킹이 되도록 

유도하셨습니다. 학생들의 전반적인 레벨이 낮은 편이 아니었어서 그런지 모두 말들을 잘하는 편이었고

문법에도 많이 익숙한듯 보여서 수업은 속도감 있게 진행되었었습니다만 아직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도 있었어서

그런 학생들의 경우는 유미 선생님이 문법을 하나 하나 차근 차근 짚어나가면서 유도하시거나 고쳐주거나 하시면서

수업을 진행하셨습니다.

 

이 수업에서 제가 좋다고 느낀거는 선생님의 자세였는데요. 일단 성격이 무척 밝으십니다. 쾌활하시구요. 그리고

한국어를 무척잘하셨습니다. 

학생을 리드할때 꽤 관록이 느껴진다고 생각들었습니다. 특히나 속도감있게 진행하실때는

확실하게 속도를 내지만 학생중 누군가가 말을 시작해 프리토킹이 시작되면 침착하게 기다리면서 대화에

열중하고 좀 더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시는 등의 모습에서 선생님으로서 경력이 꽤 있어 보였습니다. 

 

수업진행이 부드러웠다고 느껴졌구요. 그리고 제가 느낀 모로이시 유미 선생님은 문법을 가르치는 것도 가르치는 거지만

학생들에게 가급적 본인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려는 듯보였습니다. 아마도 일본인과 대화하려고 온

사람들이니 만큼 가급적 일본인인 본인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확보해 주려는 듯 보였습니다. 그렇다고 문법을

등한시하지도 않았습니다. 문법이 틀린 사람은 끝까지 침착하고 자상하게 리드하시며 유도하셨습니다. 섣불리 정답을

던져주지 않으셨어요.

 

<총평>

수업이 재미있었습니다. 모로이시 유미 선생님이 성격이 밝고 쾌활하며 수업을 리드하는 모습이 편안해서

수업을 재미 있게 들을 수 있었고, 일본인과 대화할수 있는 시간을 가급적 많이 확보해주셔서 대화하는 재미도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아마 다른 페라페라수업도 이런식으로 진행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자료 준비성도 좋았구요. 덕분에 1달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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