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직장인들, 수험생들을 위한 주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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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토요오전-한인회화(2-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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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와의 인연이 벌써 두 달째 이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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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안녕하세요? 수강후기를 통해 센세께 미처 말씀드리지 못 했던 이야기들을 할까 합니다. 사실 토요일 회화 수업은 제가 임시로 신청했던 강의였습니다. "부연하자면" ㅋㅋㅋ 원래 저는 평일 독해반 학생이었어요. 그런데 올해 1월부터 제가 맡고 있는 일들이 늘어나면서 평일 중에 학원에 올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시간 부족을 이유로 일본어 공부를 완전히 놓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고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주말에라도 학원에 나와서 공부를 계속하자는 판단에 신청했던 수업이 센세의 강의였습니다. 작년 2016년부터 일이나 공부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어요. 그리고 그런 까닭에 성격도 어두워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의 첫 날, 센세를 처음 뵙고 수업을 듣고 나서, '오랜만에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지쳐있었던 몸과 마음이 왠지 위로를 받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 때문에 평일 내내 센세의 수업을 들으러 가는 토요일이 너무나 기다려졌고요, 어두워졌던 성격도 많이 밝아졌습니다. 아울러 센세의 수업이 오후 1시에 끝나는 것도 너무 아쉬웠습니다. 원래 센세의 수업은 제가 1월 한 달 간만 임시로 수강신청했던 강의였기 때문에, 2월에는 수강하지 않을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센세와 만나는 시간이 너무나 즐겁고, 행복해서 2월에도 또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아직도 센세께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은데, 다음주면 센세와의 수업이 끝난다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센세 늘 건강하게 지내시고요, 센세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늘 따뜻한 수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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