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직장인들, 수험생들을 위한 주말반!
아무 생각없이 JPT 몇십점 올리려 '16년5월에 첫수업를 듣기시작한 나에게 느즈막이 꿈(?)을 안겨준 선생님! 카리스마 넘치는 강의로 4시간이 전혀 길지 않았고 즐거웠습니다. 계속 지도부탁드려요. 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