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네이티브를 듣기 시작하여 이제 4단계를 듣고 있습니다.
회화반을 공부하며 듣기와 어휘량을 늘리고 싶어 7월 강좌안내를 본순간 최대현센세의 스크린일어가 눈에 띄어 평소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토요반을 선택하여 수강하였습니다.
7월 강좌는 버저비트로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인 내용의 일드였습니다.(작품선정 탁월)
좋아하는 일본영화를 강의실 또는 집이나 도서관에서 센세가 제작한 교재와 CD를 통해 보고, 듣고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공부에 부담이 없어 일본어 공부에 흥미와 재미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센세가 나누어 주는 4종류의 프린트물로 활자가 커서 읽기 쉽고 풍부한 어휘(한자포함)와 예문에서 센세의 정성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프린트물이라 회사에서든 전철안에서든 틈만 나면 볼 수 있어서 일본어공부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센세의 열정적이고 재미있는 강의진행으로 토요일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고
수업중에 센세가 직접 빵과 따뜻한 물을 일일이 나누어 주어 마치 비행기에서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착각도 들때가 있습니다.^^* 센세의 열정과 정성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8월에는 결혼못하는 남자가 예정되어 있어 얼렁 보고, 듣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제작될 정도로 재미있는 내용으로 토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즐겁게 공부하다 보면 일본어 실력도 쑥쑥 늘것이라고 생각하며 센세의 강좌를 통해 일본어를 꼭 정복하고 싶습니다.
先生!! 手伝ってください^^*
皆さん 皆 楽しく日本語を勉強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