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일본어학원의 명품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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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세컨드스텝(홀)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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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기초의 재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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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취미로 시작했던 일본어 공부가 수레바퀴처럼 돌고 돌아 어느덧 시작한지 반년이 넘었네요. 배우는 건 점점 늘어가고 있지만 그것을 다 소화하지도 못하는 것 같고, 이제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에 가득할 때, 그래도 조바심 내지 말고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잡아주셨던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세컨드 스텝을 하면서 그동안 배웠던 문법도 다시 한번 총정리 되고, 새로운 문법이나 단어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매일 회화반에서 짧은 호흡의 일본어만 하다, 긴 호흡을 가진 글을 읽는 것도 좋았구요. 그 주제들도 일본에 관한 것들이고, 덧붙여 들려주시는 선생님의 이야기까지 재밌어서 일본이라는 나라가 좀 더 흥미롭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회화 수업은 말하기 중심이라 한자를 접해도 대강 읽고 넘어가기 일쑤였는데 선생님 수업에서 교재를 소리내어 읽으면서 한자를 눈에 익히고 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문의 글을 소리내 읽으면서 문장의 호흡이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훈련도 같이 되었구요. 왜 선생님이 소리내어 읽는 것이 눈으로 읽는 것보다 훨씬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하셨는지 절감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수업 중 시키시는 작문 덕분에 지루할 틈 없는 분위기도 즐거웠습니다. 한참 공부 안 할땐 긴장감이 더 커지기도 했지만^^;;선생님이 도와주시며 그래도 끝까지 완성하게 만들어 주셔서 어렵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선생님의 예문을 일본어 문장으로 만들면서 학생들 각자가 그때그때 작은 성취감을 맛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잘 하고 계세요, 이 정도면 뭐...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지. 조바심내지 마세요.' 선생님의 시크한 위로가 그리울 거예요~~^^ 두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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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두 달동안 매일 뵙다가 요즘 안 뵈니 왠니 쓸슬해지네영 ㅜ;;
휘령상이랑 임상이랑 두분의 나카 이이한 모습도 보고 싶고요...
항상 열심히 성실히 하시니 더욱더 발전하실꺼라 믿습니다..!!!
너무 겸손해 하지 마시고요,,ㅋㅋ 지금도 너무 잘 하세여...정말영^^*
언제든 상담전화 콜입니당...^^ 홧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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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훈 | 2011.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