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의 명품 강좌
조금은 지루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한자 수업을 열과 성을 다해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덕에 한자공부가 재밌어졌습니다.
500자를 언제 다 공부하지? 하는 막연한 생각이 한 달이 지난 지금은 길이 보이는 듯 합니다.
조만간 다시 중급 한자반에서 뵙겠습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정말 좋은 강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