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의 명품 강좌
최민경 선생님 지난 한달 고생 많으셨습니다.
20년전 미국 유학 시절 2년간 배우고 묵혀두던 일본어, 좋은 선생님 만나 다시 재미를 붙이게 된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