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일본어학원의 명품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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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개월 문법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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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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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나 아쉬웠던 종강을 뒤로하고 집에와서 이 글을 씁니다.
일단 너무나도 훈훈했던? 10시반 수업이 끝나다니.. 한 달이 참 빨리 가버렸어요.. 문법에는(뭐 나머지도 비슷하지만요) 생 초짜였던! 저였기 때문에 한 달 정리반.. 음.. 한 달 만에 다 되나? 걱정도 있었는데요, 성격이 급한 저를 위한?? 빠른 진도, 그러면서도 하나 놓치는 것 없이 한달만에 다 정리가 되어서 너무 기뻐요. 이미 일본 노래나 방송으로 여러가지 접해보기는 한 상태여서 잘 이해가 안되고 모르던 노래 가사라던지 구문이 문법 수업을 듣고 난 뒤에는 아! 이게 이래서 이런 뜻이구나! 하고 깨우침;이 생길 때 마다 너무 기뻤어요^.^ 단기간에 많은 정보를 넣어야 하는 강좌 특성상 머리가 터져브리면 어떡하나.. 하는 되도 않는 걱정도 했었는데요.. 실제로 비슷한 활용형이라던지ㅠㅠ 나오면 언제 다 외우지?! 하고 걱정도(좌절도) 했는데 진도 나가실때마다 전에 배웠던걸 지금까지 배워왔던 접목시켜서 나아가서 전에 것을 까먹을 걱정도, 헷갈릴 걱정도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래도 4월강좌 시작하기 전에 한번 혼자서 복습하고 들어가고싶은데 이건 뭐 휴일없이 바로 시작하네요.. 그리고 맨날 이상한 실수;; 가 잦은 저에게 빨간펜!으로 숙제를 꼼꼼히 교정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교정받는게 적어질수록 더 기뻤지만요..^^; 언제나 밝은?? 쌤의 모습에 즐겁게 공부했던 것 같구요. 쌤과 아침에 함께 먹었던 샌드위치는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앞으로도 오가며 찾아뵙거나 인사드릴게요. 한 달 동안 정말로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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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상~ 제가 오히려 더 고마워요^^ 너무나도 밝은 모습으로 수업 열심히 들어줘서요.
손으로 쓴 편지는 정말 감동입니다. 이렇게 따뜻한 마음 느끼게 해주어, 땡큐^^*
4월에 또 같이 샌드위치 먹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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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은 | 2010.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