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의 명품 강좌
사설 + 이야기를 수업 시간에 함으로써
사설을 통해서는 일본의 현재를 알 수 있고
이야기를 통해서는 일본의 유명한 작가와 마주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