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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학원의 명품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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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한자특강-중급한자(화목금)
초, 중급 한자.

 5월 초부터 초급한자와 중급한자를 듣고 있습니다. 독해 수업에서도 한자 공부는 겸하지만, 한자의, 한자에 의한, 한자를 위한 강좌는 역시 윤샘의 한자 수업이라고 단언 가능합니다.

 시중에 많은 한자 책들이 나와 있습니다. 글자 수에 따라 2136자(상용한자)를 전부 실어놓은 책, 1006자(초등학교 한자)만 실어놓은 책이 있고. 주요 학습 포인트로 획순, 예문 순, 테마순, CD 동봉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저도 서점에 가서 여러 책을 보고, 사고 했습니다만, 한자 특강을 들은 첫날부터 전부 다 헛짓이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자 책을 보면 처음엔 무슨 한 일, 두 이, 석 삼... 등의 쉬운 한자로 시작하는 책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린 항상 앞쪽만 보는 경향이 생기게 되죠. 근데 초급한자든 중급한자든 난이도와는 큰 관계없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연관 단어가 같거나 가까운 페이지에 설명되어 있어 복습할 때 좋습니다.

 '매일 매일 전 시간 배운 것의 시험을 보고 자꾸 자꾸 써나간다.' , '수업하면서 한자 옆의 예문을 반 학생들과 함께 읽어나간다.', ' 헷갈리는 발음, 반의어, 동의어를 중간 중간 가르쳐 주신다.' 등 선생님의 수업방식은 한자를 익히는데 큰 도움을 주십니다.

 시간이 읽고, 바쁘게 필기하고 하다 보면 수업 시간은 금방 가 있습니다만, 다음 시간에 시험봐야 하는 한자의 양은 꽤 부담스러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박박 써서 시험보고 하다가 원서를 읽으면 안 보이던게 보이는 기쁨이 그 부담을 눌러버립니다. 한자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 이열치열이라고, 학원에서 열심히 해서 한자가 보이는 기쁨으로 바꿔 가세요!

 

p.s. 교실 벽면에 붙어 있는 수강 플랜에는 초급한자는 세컨드점프와, 중급한자는 중급점프와 함께 하면 좋다고 하네요. 중급점프도 같이 듣고 있는 저는 백번 동의합니다. 이건 비밀인데, 단어가 중복되서 시험볼 때 편리! 그리고 두 번 기억에 새겨져서 머리에서 잘 안 지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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