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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회화전문가! 시사일본어학원 프리토킹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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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프리토킹 Expert①(월수금,10회)
선생님의 문제가 심합니다.

제가 이 선생님과 2024년 1월에 처음 만나서 2월달까지 수업을 들었습니다.

 

 

 

 

 

처음 한 달, 1월때는 학생이 저와 다른 분이었는데, 그 분이 1월달에는 잘 안 나오셔서

 

저와 선생님끼리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10분 일찍 교실에 도착하여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는데, 인사를 안 받아주시거나,

 

제가 먼저 교실에 있는 것을 불편하게 여기시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또한 수업 시작 전에 담배를 피우고 수업을 시작하는데 

 

담배 냄새가 많이 납니다. 저는 아직 고등학생이고, 가족 중에서도 아무도 담배를 피우지 않아, 

 

비흡연자인 저는 솔직히 많이 괴로웠습니다. 

 

 

 

또, 대부분의 수업 때, 들으러 온 학생이 1명밖에 없어서 어떻게 생각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수업, 즉 학생 2명이서 수업을 진행할 때와 달리 스마트폰을 보며 수업을 진행하면서 ​

 

집중하지 않으셨습니다. 처음에는 저와 선생님 둘이서 수업을 진행할 때, 혹시 무슨 일이 있으신 줄 알고

 

스마트폰을 보며 수업 진행하는 것에 대해 이해했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보며 수업 하는 빈도가 늘면서

 

저의 회화나 말에 대해 반응조차 대충 해주시고, 문법이 틀렸거나 잘 안 들린다고 말하실 뿐,

 

일본어 실력을 늘리러 먼 곳부터 1시간 10분이나 걸려 학원에 온 저는, 많이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의 연락이 원활하게 되지 않았습니다. 항상 무언가 선생님께 연락을 드려야 할때,

 

오직, 시사카운터를 통해서만이 연락이 가능했었습니다. 혼자서 공부 할 때, '내가 공부한 표현이 과연 일본인들은 잘 쓰는가?"

 

라고 느낄때 마다 선생님께 연락해서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연락이 원활히 되지 못하니, 수업때 밖에 질문하지 못했었습니다.

 

 

 

'도대체 나는 왜 이 먼 학원에 온 것인가. 선생조차 이렇게 하는데. 어차피 이런 수업을 들을거였다면,

 

스마트폰으로 앱을 다운받아서 일본인 친구를 사귀어서 나의 일본어 실력을 늘리는 편이 훨씬 더 나았을텐데.' 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1월달의 문제점을 정리하자면,

 

 

 

1.담배 냄새로 인한 불쾌함

 

2.수업 중 근무 태만

 

3.원활한 연락 불가

 

 

 

정도로 정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어째서 왜 그렇게 저를 대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성실히 일본어 수업을 들으러 나왔고, 

 

선생님이 지적해주셨던 문법이나 표현까지 최대한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수업을 진행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일들이 한달 동안 여러번 반복 되면서 그렇게 1월 수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두 번째 달, 수강생이 처음 2명에서 4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번 2월달은 처음 1월달과 달리,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나오는 차였습니다.

 

2월달은 1월달과 달리, 수업 중 스마트폰을 보거나 그렇게 하시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학생을 차별하는 일이 여럿 있었습니다.

 

 

 

아직 다들 일본어를 배우는 단계이다 보니 다른 학생들도 기본적인 일본어 문법을 틀리는 경우가 여러 있는데, 제가 틀릴 때만 정색을 하시는 점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기초적인 문법을 틀릴 때에는, 친절히 알려주셨지만, 제가 틀릴 때마다 살짝 화를 내며 '넌 이것도 모르냐' 라는 듯한 느낌으로 알려주시는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 일이 계속 반복 되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난 일본어 실력이 배운 것에 비해 많이 안 좋은가?' '기초 부터 다시 공부 해야하나?' 라는 마음과 일본어 회화에 대해서는 자신 있다고 생각했던 제 마음이 많이 위축되었고, 집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혼자서 일본어를 말해 볼려고 하는데, 회화 수업을 배웠을 때와 달리, 말이 더 안 나오는 그런 일이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1월달에도 있었던 문제점과 유사한데, '일본어 수다 프리토킹360초중급' 이라는 책으로 수업 하는데, 거기에 나온 날짜 별의 주제로 회화를 하는 수업인데,

 

다른 학생들이 그 주제에 대해 말할 때에는 여러 반응을 해주고, 오히려 역 질문까지 해가면서 회화 수업을 즐겁게 진행하시는데, 제가 그 주제로 대화 할 때에는 1월달 때

 

있었던 문제점과 비슷하게 반응조차 대충 해주고, 뭔가 '이 학생과는 대화 하기 싫다' 라는 느낌까지 주며 억지로 수업 하시는 느낌을 많이 줍니다. 

 

그래서 오히려 제가 이 반에 있는 것이 '다른 학생들에게 민폐를 끼친다' 라고 까지 느낀 적이 많습니다. 그리고 1월달과 회화 수업을 수강 하기 전보다

 

약해진 제 일본어 실력을 사람들 앞에서 놀림거리로 삼으신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마음이 여린 저는 집에 가면서 제 자신을 많이 자책하며, 집에 가서 많이 울었습니다.

 

 

 

만약 위에 있던 모든 문제가 저의 문제였다면, 이런 글은 쓰지도 않았을 겁니다. 저는 최대한 선생님과의 회화 수업에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공부했습니다.

 

저도 다른 학생들 처럼 즐겁게 재밌게 선생님과 회화 수업을 하고 싶어서, 그 수업이 있는 전 날 밤까지 '선생님이 어떤 질문을 나에게 하실까?' 라고 생각하며

 

일본어 표현을 공부하고, 다시 말해보고 반복해서, 학원에 갑니다. 그런데도 선생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하신다는 것은 누구의 잘못이 클까요?

 

 

 

이번 2월때의 문제를 다시 정리하자면,

 

1월달 때의 문제+ 학생차별 심함 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개월 하고 느끼는 것인데,

 

이 선생님은 거의 일본인 수준의 대화 실력을 가진 사람을 좋아하시고,

 

상당히 권위적이며, 자기 마음대로 할려는 그런 느낌도 상당히 많이 느꼈습니다.

 

솔직히 위에 있었던 모든 일들은 시사일본어사에 직접 연락하여 민원을 넣을려고 했으나,

 

그 쪽에서는 '민원은 내가 잘 모르겠다' 이렇게 말하셨던 적이 있어서 그냥 여기에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일들을 적었습니다.

 

 

 

만약 이 글을 마츠시타 시게히코 선생님께서 직접 읽고 계시다면,

 

 

 

제가 일부로 수업 분위기 흐리고, 부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까봐

 

다 참고 있었는데 정말 선생님께 실망했고, 선생님 때문에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이 일로 다시는 저와 같은 일들이 안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른 사람들은 다 좋다고 하는데 저는 다시한번 정리하는데

다시한번 정리하고, 강조하는데

저는 이 선생님의 수업 절대 추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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