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회화전문가! 시사일본어학원 프리토킹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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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프리토킹 Expert①(월수금,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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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과 다양한 주제로 일상 대화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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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잘하고 싶다면 일본에 살면서 일본인과 대화를 하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일본에 당장 가서 살 수도 없는 노릇이거니와 한국에 살면서 일본인과 일상적으로 대화하기란 일본인 친구가 한국에 살지 않는 이상은 어렵다. 물론 한국인 선생님 밑에서 JLPT나 EJU 등의 수업을 들으며 일본어 실력은 충분히 늘릴 수 있다. 다만 배우면 배울수록 내가 말하는 일본어가 현지 일본인과 다르게 어색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기가 온다. 한국에서 태어나 모국어로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으니 일본어가 모국어인 사람과 같은 어휘를 구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 당연하다. 심지어 본문만 주구장창 읽고 있자니 말하기 실력 자체가 늘지 않는 것 같은 기분도 든다.
일본어를 잘 하려면 먼저 일본인처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현지 문화를 많이 접하고 현지인과 자주 말을 섞어 서로의 사상을 주고받는 상호작용이 필요하게 된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듯이, 당장 그런 기회를 잡기란 어렵다.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일본인을 찾아 주기적으로 말상대가 되거나,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현지인과 대화하는 등의 방법이 있지만, 확실하지 못하다. 그런 와중에 지속적으로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일본인과 대화도 하고 심지어 내가 말한 부분애서 틀린 곳을 지적해주고 고쳐주기까지 하는 수업이 있다고 하면, 일본어 회화력을 늘리고 싶어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해당 수업을 수강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장황하게 말했지만, 뭐 그런거다. 이 강의는 당신에게 말할 기회를 부여해주고, 교정받을 기회를 부여해준다. 그것만으로도 감지덕지라는 것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일본인 친구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런 수업을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그에 걸맞는 열정과 질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매우 정직한 강좌이기 때문도 있지만, 더욱 정진하고 싶은 당신에게 친절한 이정표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교재 또한 단순하게 보일지라도, 실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표현이나 화제가 실려 있어 '일본인다움' 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수강료나 교재비가 비싸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는 투자금이라고 생각해라. 결과가 느껴지지 않더라도, 뒤돌아보면 당신은 이미 정상을 앞두고 있었을 것이다. 노력은 결코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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