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회화전문가! 시사일본어학원 프리토킹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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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신문사설 프리토킹-화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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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테라모토 선생님 스피킹 수업 수강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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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테라모토 선생님의 스피킹 수업을 들었던 김두영이라고 합니다. 테라모토 선생님의 수업을 오래 듣지는 않았지만, 강의를 듣고 제가 구사하는 일본어의 질이 많이 향상된것 같아서 기쁩니다. 테라모토 선생님의 수업은 한국의 신문 스크랩을 일본어로 번역하고 발표하는것이 주를 이룹니다. 그리고 비교적 소인수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숙제로 주시는 신문 스크랩은 시사 상식, 사회적 문제,역사에 관련된 주제 등 다른 스피킹 수업에 비해 조금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기에 때때로 번역하기 곤란할때도 많았지만 어려운 테마들을 번역하면서 일본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는것을 수업때마다 느꼈습니다. 숙제로 내주신 한국의 신문을 일본어로 번역해 오고(매 강의마다 숙제를 주십니다) 번역한 내용을 수업시간에 발표하는데, 한 문장이 끝나면 테라모토 선생님이 그 문장에 대해 평가하십니다. 그 문장은 어떤 표현을 사용하는것이 보다 일본어다운 표현이고, 어떤 표현이 효과적으로 일본어라 표현했을때 자연스러운지 알려주시기에, "일본어 다운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께 아주 좋은 수업이 될것 같습니다.
수업에서 가르쳐 주셨던것의 예로 ドキドキ와 ワクワク는 모두 '두근두근'이라고 번역되지만 전자의 경우 긍정과 부정 양쪽의 의미로 사용되고 후자의 경우는 긍정의 의미로만 사용된다. 受ける와貰う는 모두 '받다' 라고 번역되지만 전자의 경우는 비물질적인것을 받을때, 후자의 경우는 물질적인 것을 받을때 사용된다. 등등 책으로 공부했을때는 알기 어려운 미묘한 일본어적 표현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기에 보다 숙달된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또한 발표가 끝나면 테마(사회적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토론할 시간이 있는것도 자기가 번역한 내용을 머리속에서 한번 더 정리 할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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