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단기 목표 달성을 위한 시사일본어학원만의 JPT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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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JPT700~850 대비(화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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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다 질로 승부하는 J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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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LPT1급을 따고 JPT 800을 목표로 공부하던 학생이였습니다. JPT도 토익처럼 공부하면 금방 원하는 점수를 얻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두 시험 모두 YBM에서 주관하고 형식도 조금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토익과 달리 JPT는 좀 더 일본어에 대한 깊은 지식을 요구하는 시험이었습니다. 문제 형식과 배점 방식등은 토익과 비슷하나 토익처럼 문제만 주구장창 풀어서 고득점을 얻기는 힘든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3개월 동안 황영아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복습을 꾸준히 했습니다. 1. 문법 もの、こと、ところ、ばかり등등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쉬운 부분이라고 생각 했던 문법도 JPT에서 어떻게 출제 될지 파악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문장을 보고 어떤 용법이 적용된 것인지 파악하는 법을 깨우치기 위해 계속 복습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헷갈렷지면 여러번 복습을 한 결과 문장을 보는 즉시 이것이 어떤 용법으로 쓰인지 , 왜 もの는 되고 こと는 안되는지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문법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고 이것은 독해부분 시간절약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독해 황영아 선생님의 수업에서는 신문 사설을 이용하여 매 시간마다 나오는 숙제가 있습니다. 최근 시사부터 일본어의 유래등 전범위에 걸친 주제로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어휘와 관용구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신문 사설을 해석하는 연습을 통해서 눈을 높인 결과 JPT 시험에 등장하는 본문을 더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청해 청해도 JPT에서 반을 차지하기 때문에 무시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따로 공부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매달 3회 이상 되는 청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주로 어려워하는 파트2나 존경어,겸양어 문제 그리고 관용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간간히 보여주는 영상을 통해 청해 관용구도 몸에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항상 문제를 다 못풀어서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다고 생각한 JPT였지만 첫시험 675점에서 원하던 점수인 810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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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후기 써놓고 다시 바빠져가지고 이제 봤네요
감사합니다. 종종 소식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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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gywls123 | 201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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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헤헤헤헤. 효진상~~진짜 멋지게 써줬는데?
당신처럼 열심히 해줘서 점수 막 올려주면 내가 막 몸둘바를 모르게 고맙다니.
워낙 성실한 사람이니까 당신은 뭘 해도 잘 할거야.
일부러 점수 잘 나왔다고 얼굴보러도 와주고. 크흐.
보고싶을거야~ 회사생활 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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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아 | 2016.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