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유학시험 전문학원 시사일본어학원 EJU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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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EJU 일본어TOP CLUB(매일반,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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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만에 130점 상승 EJU의 정석 같은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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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월부터 대략 5개월 정도 황금자 선생님과 일본어를 준비했습니다! 황금자 선생님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편안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 대형학원에서 기초일본어부터 시작해 EJU를 공부하다가, 작년 11월 시험 220점 후반이라는 저조한 성적을 받고 시사학원으로 아예 옮기게 됐습니다
저도 처음 400반 등록할 때는 만점반 선생님이시다보니 괜히 떨었었는데 학원 강사의 카리스마도 가지고 계시면서, 많은 학생들 한명한명 친근하게 대해주시는 학교 담임선생님 같은 모습도 가진 분이시라고 느꼈습니다 ㅎㅎ
하지만 편하다고 해서 대충해도 된다는 말은 절대 아니고, 오히려 진도를 따라가려면 처음엔 살짝 벅찰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TOP반 기준 한 타임당 평균 20문제를 문제풀이 + 선생님이 해설까지 해주시고, 시험 직전에는 30문제씩 푸는 회차도 있을 만큼 다루는 문제량이 많습니다 게다가 선생님께서 달마다 직접 만들어주시는 단어장과 사설쓰기 숙제 등 추가 과제까지 포함하면 확보해야하는 공부량이 저도 처음엔 버거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선생님도 그 부분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고, 절대 성급하게 무리시키지 않으시고 기다려주십니다
특히 많은 수강생 분들이 말씀하시지만 사설쓰기 숙제 덕분에 어휘와 문법은 물론, EJU를 준비하다보면 소홀해질 수 있는 쓰기에 대한 감각 자체를 계속 유지해갈 수 있었습니다. 매일 사설 숙제의 도움으로 기술은 따로 대비를 안했는데도 45점이라는 괜찮은 점수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약했던 부분을 꼽자면, 청독해의 문제풀이 요령이라던지, 공식 같은 건 제대로 익힌 상태였지만 노베이스로 시작했기에 리스닝 자체가 안되던 부분이었습니다. 첫 달에 선생님께 상담하며 꼭 매일 딕테이션을 하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사실 정말 들으면서 받아쓰는게 전부이기 때문에, 처음엔 반신반의 했지만 오전수업을 들어가기 전 빠짐없이 30분씩 딕테이션 연습을 했습니다. 그렇게 3주만 지났는데도 벌써 귀가 조금씩 트이는게 체감되었고, 합해서 2~3달 정도는 아침마다 1시간씩 딕테이션 하면서 복기에 투자했던 것 같습니다 청독해 푸는 날엔 20개 중 6개씩 틀리던 게 한 두개씩 줄었고, 본방에서도 청청독 오답 1개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주말마다 운영되는 독해/청해 집중케어 반과, 실전모의고사 수업도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접하고 실전감각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문제풀이 스킬 같은 것도 많이 알려주시지만, 선생님 가르침의 방향성은 eju의 정석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공부하면서 뭔가 더 지름길을 찾아야한다고 느끼는 분들도 계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편하게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만 따라가면 저절로 매일의 루틴이라는게 생기고, 그에 따라 점수도 우상향했던 걸 보면 역시 정석으로 가는게 지름길이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출원 준비하느라 수강후기가 늦어졌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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