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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JLPT N2<문자어휘/청해>(월수금)-9회7월6일
즐거운 마음으로 올 수 있는, 몇 안 되는 강의
▲ 지난 7월 25일, 시사일본어학원 페이스북에서 진행한『8월 개강일 맞추기 이벤트』에 당첨되어 연극티켓 두 매를 선물받은 적이 있다. 내 이름은 두 번째 줄의 네 번째에 올라와 있다.

   지난 7월부터 김숙경 선생님의 강의를 계속 듣고 있는, 지금은 '능력시험N2<종합반>(주5일)'을 수강 중인 복학 예정인 학생입니다. 저는 JPT는 고사하고 JLPT도 응시하지 않았을 정도로 떨어지는 수강생이지만, 부족하게나마 수강 후기를 올립니다.

   재학 중인 대학이 일본이기 때문에 복학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일어를 구사해야 마땅한 상황. '대학에서 일어로 강의를 하는데, 그 수업을 따라가려면 어느 정도의 수준에는 도달해야만 일어강의를 이해할 수 있지 않겠어?'라는 생각에 일본어를 준비하려던 참에, 근처 어학원을 찾다 운이 좋게도, 도보 15분의 거리에 있는 시사일본어학원 신촌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기 위해 개강 며칠 전 상담원을 찾아갔습니다. '일본 대학을 다닌다'는 발언이 상당한 영향이 있었는지 상담원께선 제게 레벨테스트조차 보게 하지 않고 'N2 수준의 독해교과서'를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긴장한 마음으로 다소 무리일 것이라고 판단했던 중급점프 첫 강의를 들었는데, 선생님의 호탕하고 시원시원하시고, 강의내용이 딱딱하다는 독해가 귀에 쏙쏙 잘 들어왔습니다.
"[기존에 배웠던 문법형태] 보이시죠?", "(헷갈리는 발음의 어휘가 나올 시) 자, 이거 발음 위엣걸까, 아랫걸까?", "(초급문법, 또는 간단명료한 문법이 나올 시) 이거이거 모르면 안돼. 이건 N3에도 나오는 거야" 등, 여태까지 그렇게 깔끔하고 시원명료한 강의는 처음이었습니다. 매 수업마다 '유레카'라고 느낀 건 처음이었으니까요.

   제가 상담 때 했던 발언은 지금 생각해보면 매우 잘 선택했다고 자부합니다. 만약에 제가 '일본대학 다닌다'는 말을 하지 않고 보통의 경우와 같이 레벨테스트를 봤다면, 더 낮은 레벨에서부터 시작하고, 김숙경 선생님을 계속 몰랐을 것이고, 이 주옥 같은 강의를 절대 못 들었을 겁니다.

   수업 자체는 그리 타이트하지 않기에 처음 선생님과 강의를 접하는 수강생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올 수 있는' 강의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강사소개 페이지에도 나와있듯이, 유학시절 이야기와 그 외 여러 에피소드로 교실은 매 수업마다 웃음이 끊이지 않고, 또 에피소드 속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교훈도 새삼 느낄 수 있어, 일어 공부에 대한 학습 의욕을 유발시키니, 이런 수업은 일본에 가서 살게 되면 어디 가서 못 들을 것 같아, 많이 아쉬울 것입니다.

   「내일은 또 어떤 재밌는 수업이 기다릴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N2를 준비중이시라면, 신촌캠퍼스의 김숙경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p.s.: 숙경샘~! 헤어밴드를 곱창이라고 했던 상우입니다~ㅋㅋㅋ 지난 주에 고생 많으셨어요~!!
전 이제 일본에 발 붙여야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어떻게 살고 있는지,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번달 수업도 덕분에 넘 재밌게 잘 듣고 있어요. 교실에 들어갈 때마다 기대하게 됩니다.
항상 시원시원하고 호탕하신 모습 보기 넘 좋아요. 항상 그 모습 변치 마시고, 저도 그 모습 항상 기억에서 잊지 않고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샘 오늘도 재밌는 강의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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