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회화를 유창하게! 시사일본어학원의 네이티브회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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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페라페라 10단계(화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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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페라 10단계 후기와 함께 적어 내려가는 10개월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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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만 허락했다면, 한 번 더 듣고 싶었습니다." 「財布だけが許してくれたら、もう一度受けたかったです。」
배우는 것 1. 양태, 전문(そうだ、らしい) 2. 사역형, 수동형, 사역수동형 – 핵심 문법 3. 겸양어, 존경어, 겸양 수수 표현(てもらう/させてもらう) 4. 다양한 접속사 5. 자기 주장 펼치기(べきだ、はずだ 등) 6. 그 외 기타 등등
과제 1. 예습노트 & 복습노트 2. 작문과제 – 매주 2개의 주제 3. 단어 암기 >> 페라페라 전 단계가 이런 방식의 과제
페라페라 수업의 대미를 장식하는 10단계는, '최종 보스'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을 만큼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특히 이 단계에서는, 문면으로 접해도 혼란스러운 수동 표현, 사역 표현, 그리고 사역 수동형 표현을 직접 회화에 적용해야 하며, 군군 단계에서 간략히 익혔던 존경 및 겸양 표현 또한 실제 대화 속에서 구사해야 하기에 그 난이도가 배가됩니다. 지난 9단계에서 학습했던 자동사와 타동사의 구분은, 이 앞에서는 오히려 단순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러나 아이선생님의 수업은 이러한 복잡한 내용들조차 명료하게 풀어 주시어, 학습자에게 부담보다는 이해와 흥미를 선사해 주셨습니다. 특히 존경어와 관련해서는, 제가 잘못 알고 있거나 잘못 사용하고 있던 부분들을 세심하게 짚어 주셔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이 영역도 한결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다만, 불행히도 제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하필이면 중요한 수동형과 사역수동형을 배우는 수업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OO 선생님께서는 다음 수업 시간에 따로 시간을 내어 간단하게라도 해당 내용을 설명해 주시는 친절함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감동했던 것은 회화가 막힐 때마다 “괜찮아요, 다시 해봐요”라며 끝까지 기다려주시고, 될 때까지 지도해주셨던 아이선생님의 열정이었습니다. 공부하면서 자신감을 잃을 법한 순간에도 선생님의 격려와 세심한 지도가 큰 힘이 되었고, 결국 그 어렵다고 소문난 10단계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사역형, 수동형, 사역수동형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신 분은 아이선생님 밖에 없을 겁니다. 아이선생님 2개월간 모자란 저를 가르쳐 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ぺらぺらの最後を飾る10段階は、「ラスボス」と言ってもいいほど、難しいです。 特に,この段階では、文章で見ても気難しい受身形、使役形、使役受身形を会話で使わなければならず、さらに、前の「ぐんぐん」で少しだけ習った尊敬語や謙譲語も、 会話で使う練習が必要だったので、難しさが倍になるほど 増えました。 9段階で習った自動詞と他動詞の違いは、ここに比べるとずっと簡単でした。
でも、愛先生が難しい内容もすごく分かりやすく教えてくれたから、勉強って感じより楽しかったです。特に尊敬語については、私が間違って覚えていたり、間違って使っていたところを、丁寧に教えてくださったおかげで、 簡単に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ただ、残念なことに、朝寝坊してしまって、よりによって大事な 受身形と 使役受身形を習う日に授業を欠席しました。でも、愛先生は次の授業の時、私のために、やさしく簡単に説明してくれて、本当に助かりました。
何より感動したことは、会話で詰まってしまうたびに「大丈夫、もう一度やってみましょう」と優しく待ってくださり、できるまで熱心に教えてくださった愛先生の情熱でした。 自信がなくなりそうなときも、先生が励ましてくれて、 丁寧に教えてくれたおかげで、「難しい」と言われている10段階もちゃんと終わりました。 確かに 受身形、使役形、使役受身形 を一度に分かりやすく説明してくださったのは、愛先生だけだと思います。2か月間、 私に丁寧に教えてくださり、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공부'가 아닌 '체험'으로 남은 300일 간의 여정
10개월 만의 변화(24.05 ~ 25.03) 1. 불과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만 알고, 기초적인 문형조차 자주 틀리던 제가 이제는 일본어로 독후감이나 리뷰를 작성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2. 예전에는 일본인은 물론, 한국인 앞에서도 간단한 일본어 단어조차 말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일본인과도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제는 어디에서든 “일본어를 어느 정도 합니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이생겼습니다. 사실 저는 일본어를 독학으로 시작했으나,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동사의 ます형과 같은 기초 문형에서 벽을 느끼고 결국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취미 하나쯤은 가져보자는 생각이 들어 다시금 일본어에 도전하게 되었고, 그 계기로 시사 일본어 학원을 알게 되어 레벨 테스트를 통해 2단계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어를 마스터하겠다는 거창한 목표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저 간단한 표현 몇 마디만 배우고 그만두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말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할 줄은 저조차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때로는 이제 그만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재미있는 수업과 열정적인 선생님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에 쉽게 발길을 돌릴 수 없었습니다. 이 모든 변화와 성장의 원동력은 바로 시사 일본어 학원의 휼륭한 선생님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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