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회화를 유창하게! 시사일본어학원의 네이티브회화 과정
강좌 > 수강후기|
|
종로
NATIVE 페라페라 10단계(화목금)
|
|
|---|---|---|
|
히야마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
||
|
페라페라 수업의 장점이라면, 일본어의 문법을 익힌 뒤 바로 그 문법을 사용하여 말하는 훈련을 할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언제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진짜 일본인들처럼 사용하는 건지,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지도가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히야마선생님의 수업은 정말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10단계에서는 한국어에는 없는 표현인 피해수동, 사역형과 사역수동형을 배웁니다.
사실 문법은 이미 알고있었음에도 한국에서 쓰질않으니 어떤때 뭘 쓰는지 알수가 없어 회화할때 한번도 능동적으로 써본적이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기가 울어서 잠을 못잤다'는 늘 한국식 표현으로
'赤ちゃんが泣いて寝られませんでした'라고 표현했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 어떤 뉘앙스의 일본어를 써야 하는지, 선생님이 참 잘 가르쳐 주십니다.
그래서 아기에 의해 피해를 입은 상황인것을 이해해서, 좀더 일본어다운 표현인 피해수동을 사용해 '赤ちゃんに泣かれて寝られませんでした'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역수동의 경우에도 誰に/誰が 등 조사의 사용법과 상황이 헷갈렸기 때문에 늘 회화를 할때 한국스타일로 말하곤 했습니다만..
선생님이 어떤 상황에서, 누구의 입장일때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표까지 그려가면서 굉장히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수업을 듣기전에는, 다른사람때문에 강제로 어떤행동을 했을때 한국식 표현으로 '가해자のせいで뭐뭐しました'
(가해자 때문에 ~~했다) 라고 말했었지만,
이제는 일본식 표현으로 '가해자にxxさせられました' 라고, 직접 입으로 말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입에 붙기 시작하자 일본 드라마에 나오는 사역형 표현도 바로바로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계속 말을 많이 해서 일본어가 입에 붙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선생님은 교과서의 학습량이 많은 날에도 꼭 프리토킹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진행에 있어서 시간배분에 상당히 노련하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항상 지난시간에 배웠던 것을 복습하는 것도 잊지 않으셨고요.
또 교재 진도를 나가면서도, 이미 배웠던 문법이 나오면 그것도 계속 체크해 주십니다. 그래서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복습이 됩니다.
히야마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