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는 심화학습, 시사일본어학원의 회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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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BRIDGE 군군 5.6단계(오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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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과의 일본어 수업이 두려우시다구요? 제가 있잖아요~ 이주희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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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입보에서 훌륭한 선생님들(김교희선생님(1),남은정선생님(2),이정민선생님(3),김교희선생님(4))을 만나
문법의 기초를 잘 다지고 군군으로 한달간 집중반으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라 취미로 배우기 시작한 일본어이지만 입보단계를 차근 차근 배워나아가면서 조금 더 높은 곳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공부할 것도 배울 것도 굉장히 많은 시기이고 부족한 것도 많은 시기라 문법도 회화도 틀리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주희 선생님의 강의는 걱정과 조바심으로 가득했던 저에게 한 줄기 빛이었습니다.
용기를 항상 북돋아 주었고 집중반이라 긴 시간에도 지루하지 않게 웃음과 즐거움이 끊이지 않게 강의해주셨습니다.
입보입보때와는 다르게 같은 반 친구들과 일본어로 채팅도 할수 있게 되었고
그 또한 배운 일본어를 같은반 친구들과 채팅하며 활용해보고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아주 신선한 한달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적지않은 나이에 언어에 도전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라 생각했지만, 시사 선생님들께선 항상
저에게 나이는 상관없이 노력하는 사람에겐 그만한 결과물이 따른다는 것을 알려주는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5개월동안 다니다 보니 선생님들의 일정도 아주 쉽지 않은 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항상 어떻게 하면 더 잘 공부하게 할 수 있을지, 또 뒤쳐지는 사람이 없게 하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좋은 수업분위기를 위해 어떻게 해야되는지, 이런 것들을 고민하는 선생님을 보면서 인간적으로 닮아가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선생님은 직장을 떠나서 학생은 학원을 떠나서도 멀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계속 신경써주고 있고 챙겨주고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저라면 몸이 열개 정도 되야 할 수 있는 것들을 시사 선생님들은 계속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본인의 생활도 개선하고 싶은 의지도 생겼습니다.
아직 확실한 목표는 없지만 저도 꾸준히 열심히 해서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아직 일주일정도 남은거 같은데 벌써 작별인사를 하려니 많이 아쉽네요.
뭐 학원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계속 보겠지만~ 아무튼 한달간 너무 고생많으셨구요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정리해서 느낌을 말하자면 뭐 .. 나이차이는 얼마 안나지만 학원에서 엄마를 만난 느낌이었습니다.
그녀의 시간을 넘나드는 관심과 사랑은 엄마였다. 정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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