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공부를 위한 첫걸음 체계적인 시사일본어학원의 기초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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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입뽀입뽀 1단계(화목금/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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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따르는 정수민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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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 문준영 이라고 합니다. 평소 일본의 문화, 생활 방식 등에 흥미가 있어 막연하게 일본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용기를 내어서 아버지께 학원을 다니고 싶다고 하니, 흔쾌히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시사일본어 학원을 처음으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기본중에 기본인 히라가나, 가타가나 밖에 모르는 저는 맨 처음 단계인 입뽀입뽀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수업을 진행하신 선생님이 바로 정수민 선생님! 원래는 N1수업을 주로 하신다고 들었는데, 책이 개정되어(선생님께서도 책 제작에 참여하셨다네요!!) 수업의 흐름 파악을 위해 이렇게 기초반에 들어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처음 수업을 들었는데, 정수민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가르쳐주신 덕분에 막연히 어려울 거라며 긴장하던 것과는 달리 수업이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과제는 그리 잘 보진 못 하였지만, 그럴때마다 선생님께서 과제용지에 남겨주신 오답 코멘트를 꼼꼼히 확인해 나가면서 점점 정답으로 과제를 채워 나갔습니다. 그리고 레벨테스트...! 스마트 워치로 심박수를 쟀는데 120bpm이 나올정도로 긴장하였으나... 이것 역시 그간의 수업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면서 술술 풀었고, 100점을 맞았습니다. 제가 유난히 일본을 좋아해 수업을 열심히 하려 한 것도 있겠지만, 정수민 선생님께서 불철주야 학생들을 생각해 주시면서 이끌어 주신 공이 더 크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5시에 일어나서 11시에 퇴근하신다네요..) 이렇게 첫 스타트를 좋게 끊었으니, 앞으로도 입뽀입뽀1 때의 느낀 감정을 잊지 않으면서 열심히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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