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공부를 위한 첫걸음 체계적인 시사일본어학원의 기초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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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BASIC 입뽀입뽀 1개월 기초완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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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희진쌤을 믿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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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는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만 알고 있는 상태로 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어 자체에 대해서 공부하고자 신청했지만, 오히려 일본어로 말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게 해 준 희진쌤의 수업에 대해서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개강하기 전, 저는 ‘네 달짜리 수업을 한 달로 줄였으니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건너뛰고 단어도 필수적인 것만 짚고 넘어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이러한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초단기 반이라고 해서 어떤 내용을 건너뛴다거나 하는 일 없이, 교재에 등장하는 커리큘럼과 모든 단어에 대해서 정말 꼼꼼히 짚고 넘어가 주셨습니다. 사소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문법이나 어휘 실수부터 시작해서 발음에 있어서도 정말 꼼꼼하게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수업을 진행하셨습니다. 숙제에 대한 점도 마찬가지로 희진쌤의 꼼꼼한 피드백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아, 이 정도면 다 맞았겠지?’라고 생각했던 것들도 꼼꼼한 희진쌤의 매의 눈을 피해갈 수는 없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잘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틀렸던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며 보다 확실하게 배운 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번역기의 도움 없이는 절대로 구사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문장들도 어느새 하루하루 지나갈 때마다 번역기의 도움 없이 제 스스로의 힘으로 그 어렵다고 생각했던 문장들을 구성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도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아마 이러한 원동력은 희진쌤의 학생들에 대한 무한한 관심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희진쌤의 ‘저만 믿고 따라오시면 종강할 때쯤에는 성취감을 느끼실 거예요’라시던 말씀,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이제는 정말 반박의 여지가 없습니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는 말은 아무리 좋은 교재와 교육 방법이 있더라도 그것을 가르치는 교사의 역량이 중요하다는 말이라고 합니다. 희진쌤 수업을 들으며 이 말에 대해서 더욱 격하게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전적으로 희진쌤을 믿으셔야 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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