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단기 목표 달성을 위한 시사일본어학원만의 JPT 강좌!
강좌 > 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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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500점대 목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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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T 첫 시험에 원하는 점수 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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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자격요건에 필요한 점수가 JPT600이어서 7,8월 두달에 걸쳐 450반을 수강하기로 했습니다.
수업은 독해 위주의 수업이어서 저에게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독해 파트에 있는 여러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처음엔 못 읽었던 한자도 나중엔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자주 나오는 한자도 대강 어떤 한자가 나오는지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숙제도 내주시는데 꾸준히 해가면 정말 도움됩니다! 딱 선생님이 시키시는거 따라가다보면 어느정도는 실력이 늘어있어요!
저는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를 많이 봐왔어서 청해는 어느정도 풀 수 있다고 생각해, 단기간에 공부해야했던 특성상 청해 공부는 거의 하지 않고 독해부분만 시간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처음에 JPT를 보기로 마음 먹었을 때 시간관리가 중요한 시험 같아서 시간관리를 해야하나 생각했었는데, 450반은 시간관리나 문제푸는 스킬 보다는 유형을 파악하고 정확히 이해하는 쪽으로 포커스를 맞추셨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초중급자 분들은 시간관리 하다가 아는것도 틀리는 사태를 만들기 보다는, 뒷부분 어려운 문제 몇 문제 버리더라도 아는걸 확실히 푸는게 점수 따기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생각으로 시험에 임했습니다! (뒷문제 못풀어서 많이 찍었습니다...)
공부를 더 하고 12월쯤 시험을 보려고 했었는데, 선생님께서 공부한거 잊어버리게 전에 한번 시험 보는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조언해주셔서 봤는데 정말 잘 한 일 같습니다. 선생님이 저한테 한자만 좀 더 공부하면 점수 잘 나올거라고 하셔서 한자를 최대한 많이 보고 갔었어요!
시험때는 밥도 굶고 가고 청해파트는 엄청 빠르게 지나가서 정신없고, 마구 쏟아지는 문제에 집중력은 흐려지고, 독해 파트는 시간 부족으로 인해 뒤의 열 다섯문제 정도를 한번호로 찍고 내서 400대 점수를 예상하기도 하고 잘봐야 500대 중반 나오겠다는 생각으로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결론적으로는 청해 355, 독해 310 총 665점으로 목표 점수를 여유롭게 넘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두달동안 알찬 강의 해주신 최현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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