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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기 목표 달성을 위한 시사일본어학원만의 JPT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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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500점대 목표반
JPT 첫 시험에 원하는 점수 땄습니다!

교환학생 자격요건에 필요한 점수가 JPT600이어서 7,8월 두달에 걸쳐 450반을 수강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에서 다녔던 지라 평일 아침에 지옥철을 타고 강남으로 향한다는건 정말 힘든 일이었지만, 저는 집중력이 낮아서  주1회 수업인 대신 몇시간을 지속하는 수업은 맞지 않아 주3일 가는 수업을 선택했어요! 결론적으로는 주 3일 갈때가 더 반복학습 효과도 많은 것 같고 1시간 40분 정도 수업하기때문에 딱 적당했던 것 같습니다.

 

수업은 독해 위주의 수업이어서 저에게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독해 파트에 있는 여러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처음엔 못 읽었던 한자도 나중엔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자주 나오는 한자도 대강 어떤 한자가 나오는지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숙제도 내주시는데 꾸준히 해가면 정말 도움됩니다! 딱 선생님이 시키시는거 따라가다보면 어느정도는 실력이 늘어있어요!

 

저는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를 많이 봐왔어서 청해는 어느정도 풀 수 있다고 생각해, 단기간에 공부해야했던 특성상 청해 공부는 거의 하지 않고 독해부분만 시간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청해 파트는 수업 외엔 공부 하나도 안하다가 시험 전날 한번만 문제 풀어보고 갔고, 독해 파트는 시간 날때마다 조금이라도 꾸준히 봤습니다!

 

 

처음에 JPT를 보기로 마음 먹었을 때 시간관리가 중요한 시험 같아서 시간관리를 해야하나 생각했었는데, 450반은 시간관리나 문제푸는 스킬 보다는 유형을 파악하고 정확히 이해하는 쪽으로 포커스를 맞추셨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초중급자 분들은 시간관리 하다가 아는것도 틀리는 사태를 만들기 보다는, 뒷부분 어려운 문제 몇 문제 버리더라도 아는걸 확실히 푸는게 점수 따기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생각으로 시험에 임했습니다! (뒷문제 못풀어서 많이 찍었습니다...)

 

 

 

공부를 더 하고 12월쯤 시험을 보려고 했었는데, 선생님께서 공부한거 잊어버리게 전에 한번 시험 보는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조언해주셔서 봤는데 정말 잘 한 일 같습니다. 선생님이 저한테 한자만 좀 더 공부하면 점수 잘 나올거라고 하셔서 한자를 최대한 많이 보고 갔었어요!

 

시험때는 밥도 굶고 가고 청해파트는 엄청 빠르게 지나가서 정신없고, 마구 쏟아지는 문제에 집중력은 흐려지고, 독해 파트는 시간 부족으로 인해 뒤의 열 다섯문제 정도를 한번호로 찍고 내서 400대 점수를 예상하기도 하고 잘봐야 500대 중반 나오겠다는 생각으로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결론적으로는 청해 355, 독해 310 총 665점으로 목표 점수를 여유롭게 넘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두달동안 알찬 강의 해주신 최현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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