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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이과대학 공학부 정보공학과 현역으로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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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쿄이과대학 외국인입시 2기를 수험후, 정보공학과 합격통지를 받았습니다. 출원자는 30명 정도였던거 같고 합격자는 아직 발표가 되지는 않았지만 매년과 똑같이 3명 정도 나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최근 4~5년 사이중에서 정보공학과에서는 최고 지원자수였지 않았나 싶네요. 저는 도쿄이과, 야마가타, 나고야공업, 신슈, 전기통신 이렇게 5곳을 출원 신청을 했고 앞에 3곳은 보고 나고야 빼고 합격 통지를 받았습니다. 신슈는 도쿄이과 붙은 이상 볼 생각은 없고 전기통신은 여러 생각을 해본 결과 수험을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입시과 사이에서 트러블이 있던 것도 있고 도쿄이과 카츠시카 캠퍼스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등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오사카 공립을 출원했음 하는 마음이 지금도 있네요 ㅎㅎ 본고사도 열심히 준비해왔지만 지금은 아쉬움은 없습니다. 가장 궁금해하실거 같은 EJU점수입니다. 11월 일본어 363/45 수학 132 물리 70 화학 71 입니다. 저는 6월 EJU는 일본에서 수험을 했고 물리 화학은 50점 후반대였습니다. 저는 작년 7월 ~ 이번년도 1월 약 6개월정도 시사에서 공부를 해왔고 저는 시사에서 공부하길 잘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친절한 설명 황호영 수학쌤, 물리의 신 아니 심 심재현쌤, 화학의 모든것 구두심문까지 척척 김지아쌤, 심도 있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신 면접 대비 키시카와쌤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다른 학원을 다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합격자를 많이 배출하고 규모가 큰 학원에서 공부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서 시사를 선택을 했고요.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네요. 수강을 받아오면서 느꼈던 후기와 제가 도쿄이과를 선택하게된 이유도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수강을 받았던 황호영 쌤, 심재현 쌤, 김지아 쌤, 키시카와 쌤 4분의 수업 후기를 아래에 작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영어)
[영어] 문영미 쌤 시기 관계상 2주만 공부를 하고 바로 토익을 보고 토익 졸업을 해버렸습니다. 짧게 공부한거에 비해 성과 있게 나와서 만족했습니다. 토익은 상대평가니 시기를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한거같아요. 감사했습니다!
[수학] 황호영 쌤 EJU 시즌때는 기출문제 대비를 위해서 모의고사는 10월 초반부터 풀어왔었고 다른 7~9월 때는 파트별 문제를 풀어가는 식의 수업 방식이였습니다. 본고사 수업은 각 지망 학교의 문제를 풀어가는 식의 느낌이였고 수강생 각각 지망교가 다르기에 여러 타입의 문제를 풀어볼수 있었습니다. 차근차근 과정을 유도해나가시면서 설명을 자세히 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라고 하시면 질문을 직접하러가면 직접 알려주시는 등 매우 친철하신 쌤이였던거 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물리] 심재현 쌤 제가 한국에 와서 저를 180도 바꿔주시게 해주신 물리 쌤입니다. 저번 수강후기때도 말씀드렸지만 물리는 개념이 진짜로 중요합니다..다른 과목도 개념이 중요하겠지만.. 물리는 더더욱,,결론은 그 개념을 누구한테 배워서 문제에 적용해 풀어가느냐는 eju, 본고사 점수의 차이를 보여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일유넷에서 확인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화학] 김지아 쌤 제가 한국에 와서 저를 놀라게 해주신 쌤입니다. 저는 입시공부를 일본에서 해왔고 일본어로 공부하는게 편하고 말하는것도 일본어가 편했었는데요... 일본어로 질문하고 대화하고 김지아쌤 덕에 제 일본어 실력이 그대로 유지가 될수 있었던거 같아요 ㅎㅎ 수업 같은 경우에는 EJU 시즌때는 자체 교제를 풀어가면서 이해도를 높이고 비슷한 유형 문제가 나왔을때 대처할수 있는 힘을 기르게 해준것 같습니다. 선생님 덕에 여러모로 신세 많이 졌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구두심문 수업도 들었습니다. 수학, 물리, 화학 이과 모든 과목을 일본어로 실전과 같은 느낌의 구두심문 대비 수업은 김지아 쌤 수업이 only인거같아요.. 너무 자세한 부분까지 물어보셔서 머리가 아팠던 ㅎㅎ
[면접] 키시카와 쌤 지망이유부터 시작해서 무엇을 배우고 싶다 등등 기초적인 면접부터 시작해서 제가 장래에 하고 싶은 일 등등 면접과는 별개로 제가 장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가 정확히 무엇을 위해서 그 개발을 하고 싶은지 등등 심도 있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주셨습니다. 키시카와 쌤과의 수업은 대학 입시 뿐만 아니라 제가 살아감에 있어서 내가 무엇을 해야되는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하는가 그런 난제와 만났을때 어떻게 생각해나갈지의 힘도 길러주신거 같아요. 일본에서 큰 이름을 날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ㅎㅎ ありがとう御座いました。
마지막으로 도쿄이과대학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도쿄이과대학 관계자 분께 여러모로 지금도 신세를 지고 있고 교육 커리큘럼과 교수님이 마음에 가장 들었고 무엇보다 기업관계OB분들이 많았기때문입니다. 사실은 나공대가.. 1지망이였지만 떨어진 바람에 충격이 조금 크지만... 결국 저를 도쿄로 부르네요 ㅎㅎ 사실, 저는 일본에서 살아왔던 케이스고 비자 관련해서 보통과는 다른 절차를 밟아가야되거든요. 이과대 입시과 부터 시작해서 국제지원과 캐리어지원과 등등 여러 연락을 입학 수속을 위해 지금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저의 가치를 알아봐주신 도쿄이과 관계자 분께 감사의 말을 올리고 좋은 수업 해주신 시사 선생님과 관계자 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이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학비가 조금 비싼거 빼고는 너무 좋은 대학이라고 생각해요 ^^ (다른 대학은 대부분 안되는 걸로 아는데 비자 재류자격이 유학이 아니여도 입학이 가능하더라고요.. ㅎㅎ)입학식은 4월 3일..? 이였던거 같은데 그때까지는 공부때문에 쉬고 있었던 앱개발이랑 블로그를 해가면서 대학 가기전에 조금 아르바이트를 경험해가려고 합니다. 속이 후련하네요.
時事日本語学院で色んなこと勉強させてもらいました。今までありがとう御座いまし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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