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유학시험 전문학원 시사일본어학원 EJUplan
강좌 > 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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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일본어 400목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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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자 선생님 적극 추천드립니다! 선생님 덕분에 합격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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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츠메이칸대학 경영학부와 메이지대학 상학부에 합격한 김재환이라고 합니다. 지금 일본 유학을 준비중이시고 또 시사일본어학원에서 공부 하시려고 생각중이시라면 저는 황금자 선생님의 수업을 적극 추천합니다.
우선 저는 2017년 11월 경에 황금자 선생님 400-1반으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300반에서 기초를 잡고 올라와 처음에는 전혀 다른 난이도의 문제들에 굉장히 힘들어하고 숙제도 거의 못해갈정도로 좋지못한 학생이었습니다. 시험도 거의 낙제에 잘해야 20문제중 5문제 맞던 제가 어떻게 6개월만에 시험 성적을 크게 올렸는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처음 황금자 선생님 반으로 올라왔을때 본 시험 성적은 200점 초반을 유지하는 믿지못할 성적이었습니다. 숙제도 제대로 못하고 읽는것도 못하는 그런 학생이었습니다.그래도 대학은 가고싶다 생각해 정말 미친듯이 공부에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이 수업만 듣고 성적이 잘 나올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거다 라는 얘기를 자주 해주셨는데 정말 틀린 말씀 하나 없으셨습니다. 선생님은 항상 복습과 예습을 중시하셨습니다.또한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 학생들은 성적으로 보답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저도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를 하나라도 빼먹지 않기 위해 몇시간이 걸려도 숙제를 완결시키고 ,또 황금자 선생님이 나눠주시는 일본 사설 신문을 여러번 옮겨쓰며 한자를 마구잡이식으로 외우기도 했습니다.복습은 매일 꾸준히 3시간 이상씩 했습니다.
그렇게 일본어 210점 종합과목 130점을 맞던 제 점수는 점점 오르기 시작해 3월에는 400-2반으로 올라가 6월에는 에쥬 성적 일본어 351/ 종합과목 197 을 받게되었습니다. 물론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냐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노력 외에도 중요한것이 누구로부터 가르침을 받느냐 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노력을 하고싶다고 생각해도 가르쳐 주시는 분이 좋지못한 선생님이라면 굉장히 힘들어 질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그런점에서 황금자 선생님은 학생들을 위해 가르침을 주시는 최고의 선생님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선생님은 학생들 모두의 성격과 성적 또한 그 학생이 어떤 학생인가를 완벽하게 알고계십니다.그렇기에 더욱 선생님을 의지할 수 있었고 믿을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또 굉장히 유쾌하시기에 지루함 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 한명 한명 모두를 케어해주시고 관리해주시기 때문에 더더욱 믿음이 가는 그런 선생님이십니다.
또 선생님이 내주시는 일본 사설신문 해석, 일본 뉴스 대사 외우기 등등 여러 숙제들은 정말 시험에 큰 도움이 됩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EJU시험은 쉬운 시험이 아닙니다.또한 어려운 한자나 어휘등도 굉장히 많습니다. 선생님이 내주시는 숙제는 이 어려움을 풀수 있는 해답지 같은 역할이었습니다. 신문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일본 어휘와 한자등을 확실하게 외울 수 있었고, 또한 대사등을 외움으로써 청해,청독해 때 더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듣는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런 점들 역시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배운 점이라 생각합니다.
또 엄격할 때는 엄격하시지만 굉장히 상냥하신 선생님이십니다. 학생들과 일상대화를 나누면서 재밌는얘기도 해주시고, 선생님 같으면서 자신의 얘기를 털어놓을수 있는 친구같은 선생님이 딱 황금자 선생님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장담 하고 말씀드릴 수 있는것은 황금자 선생님 수업을 들으신다면 시험성적은 확실히 올라갈 것이라는것과,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하라는대로 한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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