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유학시험 전문학원 시사일본어학원 EJU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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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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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세이가쿠인 이공학부 도일전 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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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본유학을 시작했을 때에는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생각안에서 막막하고 자신감이 없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다보니 할수있다는 생각만이 들게되었다. 그만큼 일본유학은 내게 큰 변화를 주었다.
일본유학을 하기전의 나는 수학도 일본어도 영어도 과학도 그어느하나 아는게 없는 사람이였다. 그러던중 일유에 대해 알게 되고 일본어 공부를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한자와 일본어단어를 외우는 것에 시간을 투자하고 그다음 기초문법을 대충 머리에 넣었다. 그리고 jlpt3급 책을 사서 혼자 공부해서 겨우 통과했다.그후 3월부터 시사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301반에서 김지연쌤과 처음 만나 열심히 공부했다. 실력이 오르지 않을거라는 두려움에 바보같은 질문을 가끔해도 유쾌하게 대답해주어서 정말 감사했다. 301반과함께 김형욱쌤의 화학 수업도 들었다. 형욱쌤은 기초부터 천천히 나를 잘 이끌어 주셨고 덕분에 많은 화학지식을 쌓을수 있었다. 가끔씩 해주는 격려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오승진쌤은 진짜 이해가 잘 되게 설명해주셔서 수학을 포기한 나에게 다시 수학을 할 용기를 주셨고 그렇게 6월 시험을 준비했다. 목표없이 일본대학에 가겠다는 생각뿐이었지만 일유를 결심하고 가고싶은 대학도 생겨서 그 대학의 입학설명회도 듣게되었다. 여기서 화학과는 물화를 선택해야된단걸 알고 급히 화생에서 화물로 돌려서 6월 시험을 보게되었다. 또한 영어 역시 필요해서 급하게 영어 공부도 끼워넣었다. 6월 시험은 짧은 시간 공부한것 치고는 일어301 화학 67 물리 56 수학 114 가나와 놀랐다. 영어도 한달 빡시게 공부해서 토익 601점을 얻었다. 이후 401반에 올라가게 되어 황금자 선생님과 대학을 어디에 넣을 지 상담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이점수를 가지고 칸세이가쿠인 화학과를 넣게 되었다. 처음엔 작년에 관서지역에서 유학생을 조금 뽑았다는 정보에 떨어질걸 예상하였지만 붙어버렸다. 도일전은 변수가 많은것 같다. 작년에 많이 뽑아도 올에 적게 뽑을 수 있고 작년에 많이 뽑아고 올해 적게 뽑을 수 있기 때문에 입학설명회를 잘듣고 자신의 성적이 된다 싶으면 넣어 보는게 좋다고 생각된다. 지금은 11월 성적을 보고 국립대를 생각중이다. 지금까지 나를 가르켜준 김지연쌤, 형욱쌤, 오승진쌤, 황금자쌤, 키시가와 선생님, 나가타선생님, 황재삼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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