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수강률 1위! 대한민국 합격생 & 합격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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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 종합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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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2 만점 합격후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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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유 일어 자격증 : JPT 500후반 600초반. 학교에서 일본어 강의 들은게 전부
수강기간 : 2017 2월부터 시험 전 6월 마지막주. 합격 점수만 만들고 싶으신 분이라면 최소 시험 두달 전에는 수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급하지 않으신 분들은 아예 여유있을때부터 수강하셔서 일본어를 배운다는 느낌으로 공부하시면 좋습니다. 정말 얻는게 많습니다.
풀은 문제집 : 한권으로 끝내는 n2, n2 적중 모의고사 5회분(교재), 실전모의고사 n2
선생님의 수업을 열심히 따라왔다면 저 정도면 충분합니다.
제일 하고 싶은 말은
동사 공부 열심히 하시고, 단어 열심히 외우시고, 선생님이 주신 보조프린트 절대로 잃어버리지 마세요. 동사 공부를 잘 해두시면 나중에 단어를 받아들이는 속도나, 독해를 받아들이는 시간이 굉장히 단축됩니다.
<수업전>
수업 초반에는 동사, 그리고 나중에는 단어를 시험봅니다. 단순히 채점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중요한 단어, 파생어, 그리고 시험에 나왔던 단어들을 알려주십니다. 정말 꼼꼼히 알려주세요. 어느정도 동사나 단어의 진도가 많이 나갔을때는 총정리 용으로 전체테스트를 2번 정도 봅니다. 자기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혹은 공부를 안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정리해주신 단어는 끝까지 어디 메모나 노트에 적어두셨다가 틈틈히 봐두시는게 좋습니다. 그냥 외우고 잊어버리면 다 손해니까요
<독해> 수업 초반에는 부담없는 짧고 쉬운 단문위주로 갑니다. 그리고 수업 중반, 시험이 가까워지면 단문 두문제, 중문 한 문제, 혹은 중문 두문제 장문 한 문제 이런 식으로 선생님이 독해 파트별로 나눠서 딱딱 문제를 풉니다 처음에는 이걸로 될까 싶었는데 나중에 가니까 정말 효율적인 방법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중문이나 장문을 풀기 전에는 문제 지문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설명해주십니다.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푸는데 처음에는 조금 촉박하다고 느끼실 수 있으시겠지만 실력이 점점 붙으면 문제 다 풀고 놀고 있는(?) 자기 자신을 볼 수 있으실거에요 문제를 다 풀고 나면 해석, 해설을 해주시는데 그냥 단순하게 답만 불러주시는게 아니라 왜 이게 답인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청해> 수업 초반에는 NHK 뉴스, N1문제, N1같은 N2문제를 1.2배 속으로 들으면서 속도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처음에는 좀 어렵게 느껴졌는데 나중에는 많이 편해졌습니다. 청해 문제를 풀기 전에는 주의해야할 문제(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문제)를 집어주십니다. 채점이 끝난 뒤에는 학생들이 틀린 문제를 일일히 조사하시고, 가장 많이 틀린 문제와 주의해야할 문제를 다시 한번 듣고 해설을 해주십니다. 여기서 외국인이 들었을때 이해하기 힘든 일본 정서? 같은 것들도 설명해주셔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듣기 파일 같은 걸 짬짬히 학원 오가실때 들으시면 좋습니다.
정말 수업에 공을 많이 들이신다고 느꼈습니다. 정말 배우는게 많았던 수업이에요. 본인이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많은 걸 얻어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또 선생님께서 그렇게 만들어주시고요. 그리고 보조교재랑 프린트 절대로 잃어버리지 마세요. 선생님이 진짜 싫어하십니다
학생이라 학기중에는 학교 시간표에 따라 월수금/화목금을 다녔고요, 방학하고나서는 주5일 매일반으로 돌렸습니다. 저는 주5일 매일반이 잘 맞았어요. 적극적인 자세를 좋아하십니다. 공부하시다가 질문이나, 의문이 생기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선생님한테 찾아가시면 잘 답변해주세요.
그리고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각&결석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아깝잖아요ㅎㅎ 돈도 시간도..
사실 시험을 보기 직전까지도 언어지식 문법파트가 잘 안돼서 불안했었습니다. 공부할때는 독해와 청해에 자신이 있었는데 시험장에서는 청해를 몇 문제 놓친 것 같아서 집으로 가던 길에 굉장히 불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진짜 '과락만 면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뿐이었어요. 그정도로 자신이 많이 없었습니다.
시험 결과가 떴다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홈페이지를 접속하고 나서도 저는 저 점수가 제 점수가 아닌 줄 알았습니다... 창을 두 번 정도 닫고 재접했는데도 저점수고... 그 다음날 접속해서 확인해도 저 점수가 그대로 있더군요. 점수를 확인할 때 진짜 소름이 돋았습니다. 간절한 자에게 그만한 보상이 온다는 선생님의 말이 맞았어요..
하는 만큼 온다. 간절한 자에게 그만한 보상이 온다고 선생님께서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공부하시는 다른 분들도 열심히 노력해서,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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