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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강률 1위! 대한민국 합격생 & 합격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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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N2 종합반
[N2 우선희 선생님 수강생 ]

 

Tip1. 선생님의 수업자료는 합격 지름길이자 핵심이다Tip2. 수업만 충실하고 선생님만 따르면 합격한다

 

시사 회화과정(입뽀, 군군, 페라)만 수강했던 나는 일본어학습에 큰 갈증을 느꼈고, 지난 3월부터 N2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첫 수업시간의 단어 시험, 아는 단어가 한 두 개 밖에 없었다시험지를 거의 백지로 제출하며 진심으로 좌절했다. 실력 하나 없는데 마음만 앞선 건 아닐는지... 손톱 물어뜯으며 첫 수업을 마쳤다. 집에와서도 수강을 포기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하라는 것만 제대로 하면 꼭 합격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버텨보기로 했다.

 

단어를 조금씩 외우면서, 첫 시험보다 점점 많이 맞출 수 있게 됐지만 여전히 빈칸 투성이.. 선생님께서는 딱 한번만! 다 맞출 정도로 공부하면, 앞으로는 굉장히 쉬워진다.”라고 하셨다. 매번 빈칸 많은 시험지를 선생님께 들키는 게 부끄러워지던 찰나에 ‘딱 한 번만, 다 맞춘 시험지를 만들어보자는 목표를 가졌고 처음으로 다 맞을 수 있었다신기하게도 그 이후에는 단어가 훨씬 쉽게 외워졌고, 암기에 걸리는 시간도 점점 줄어들었다. 단어량이 늘어나자 꽉 막혀있던 독해의 길도 조금씩 열렸고, 어법/구문은 선생님의 보충교재 중점으로 복습하게 되면서 어휘-구문-독해가 서로를 이어주기 시작했다. 한편, 절대적인 청취량 부족으로 청해파트에서 항상 애를 먹었지만, 선생님께서 뉴스/대화문 등을 듣고 받아쓰는 학습으로 기반을 잡아주셨고, 이는 훗날 문제풀이에 있어 굉장히 유용한 발판이 됐다

 

 때때로 나는 누구지?’, ‘여긴 어디지?’, ‘일본어는 왜 나를 받아들여주지 않지?’ 등 슬럼프를 겪으며, 예습은커녕 복습을 하지 않을 때도 많았다. 하지만 다 안 해도 좋으니 출석만큼은 꼭 해달라!”는 선생님 말씀을 따르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실력이 쌓여갔다.

 

시험을 앞 둔 6, 인생의 또 다른 장막을 펼치게 되면서 출석이 힘들만큼 바빠졌다. 그간의 공부가 모두 무용지물이 되는 것 같았다결석이 많아지는 나를 잊으실 법도 했지만, 선생님은 끝까지 나를 포기하지 않으셨. 절대학습량이 부족했던 지라, 선생님께 미리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렸다. 에라 모르겄다. 될 대로 되겠지.. 어흑!” 정들었던 시사일본어학원과 그렇게 작별했다

 

72, 머리는 물론 마음마저 완전히 비운 채 시험장에 갔다. 어디선가 함께 시험보실 선생님이, 4개월 간 꾸역꾸역 공부해온 시간들이 떠올랐다.

그 시간들을 믿자....’ 마음을 편안하게 놓아버리니 신이 나기 시작했고, 눈앞의 시험지와 답안지를 즐겁게 오가며 시험을 치렀다. 성적이야 어찌됐든, 이제 다 끝났다! 아싸~’

 

시험을 봤다는 사실 자체를 망각하고 지내던 오늘! 성적이 통보됐다. “합격그리고 독해만점!”

선생님 수업을 다시 듣지 않아도 돼서 천만 다행이다. (아마 선생님께서는 수업을 함께 할 수 없게 돼서 많이 아쉬워하실 거다^^)

 

 지금도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울컥이는 뜨거움을 감추기 힘들다. 목이 다 쉬고 아프시면서도 끝까지 열정을 다해 가르쳐주신 우선희 선생님, 밥 챙겨주신 어머니, 응원해주신 가족, , 누나, 친구, 동생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년 여 전, 시사일본어학원에 첫 발을 내딛으며 히라가나 조차 버거워하던 순간이 떠오른다. 아직도 실력은 한참 부족하고, 가야할 길은 너무나 멀다.

하지만 포기만은 안 할 거다.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물러서지 않을 거다. 우선희 선생님의 합격생으로 거듭난 나는,

이제 N1에 도전할 거다! 'N2합격의 신', 우쌤을 늘 응원할거다! 그리고 선생님의 헌신적이고 정성가득한 가르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육군 대위, [나를 외치다!] 저자, 뱅크샐러드 고객감동팀장, 대한청년 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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