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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제2회 EJU경향 분석 - 유충열T (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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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운데 수험에 임한 모든 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독해 파트에 관한 경향적 분석에 관하여 짤막한 글을 남겨 볼까 합니다.
우선 전체 난이도는 평년에 가까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문제 수준이 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예년에 2차에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던 것을 고려 한다면 다소 쉬웠다고 말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우선 어렵게 느껴졌던 수험생들의 원인을 보자면, 정보검색에 관한 글이 항목별 정리가 아닌 문장체로 출제된 것을 시작으로 1번부터 10번까지의 단문의 길이가 다소 길어져 시간적 압박을 받는 수험생에게는 다소 불리한 시험이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생각이 많은 수험생들은 너무 당연하게 나오는 정답을 앞에 두고도 2개의 선택지에서 고민 했을 겁니다. 그래서, 저도 항상 시험을 볼 때는 심풀하게 보라 합니다. 예를 들어 「いたずら」「写真作家のアマとプロ」의 문장에서 너무도 당연한데도 고민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하지만, 수험생에게 유리하게 작용 했던 점도 있었습니다. 부분적으로 읽기만 해도 해결 되는 문항이 3~4문항 섞여 있어 학원수업에서 단련된 수험생은 문제없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테마적으로도 평소 연습했었던 내용과 별 차이를 못 느꼈을 거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이과 관련 문장이 다소 줄어, 문장의 전후 관계 파악을 힘들어 하는 수험생에게는 유리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중략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풀 수 있었던 문제도 2문항 정도 출제되어 시간을 절약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6월시험과 비교하면 독해는 비슷하거나 다소 어렵다라는 생각을 할거 라 예상합니다. 그것은 마지막 파트인 청해의 영향도 있을 테지만, 다소 문장과 선택지가 길었던 것이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합니다. 따라서, 6월과 비교하여 전체적으로는 평균점수도 5점에서 8점 정도는 오르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실시된 B타입 문제도 6월과 비교 하여 큰 변화 없이 레벨이 형성되었다고 판단합니다. 그럼 합격의 그날 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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