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여러분 쌀쌀한 날씨 속에서 시험 보느라고 수고가
많았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수학까지 빡세게 그리고 끙끙거리며 풀면서 올해도 도형과 삼각비를 손도 못 대고 열심히 찍고왔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금까지 청독해 문제는 항상 어떤 새로운 문제가 나의 눈을 즐겁게 해주나 하고 그 기대감으로 두근두근거리며 문제를 풀어왔는데 올해6월 시험부터 시각적으로는다소 밋밋한 유형이 출제되고 마찬가지로 11월 시험도 그 연장선으로 6월과 마찬가지로 난이도에 있어서도 예년에 비해 쉽고시각적으로도 평이한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체 12 문제 가운데 선택지로 고르는 문제가 3개, 그림을 선택하는 문제가 2개나머지 전부 흐름 속에서 번호를 고르는 문제로예전과 별다를 바가 없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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