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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학시험 전문학원 시사일본어학원 EJU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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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제1회 EJU경향 분석 - 주종관T

 

 

 

[독해]

독해의 난이도는 예년과 비슷하거나 좀 쉬운 듯한 것 같습니다. 문장의 길이도 전체적으로 짧았기 때문에 상위권의 학생들은 시간내에 문제를 푸는데 별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 유형도 대체적으로 예전과 비슷하게 본문 내용에 있어서 어느 특정한 어휘가 그 문맥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본문의 밑줄이 가르키는 내용과 지시하는 바에 맞는 내용이 무언인가, 문장 속에서 (    )에 어떤 문장이 들어 가는지, 필자의 주장이 무엇인지, 내용과 맞는 문제 등 대체적으로 비슷한 경향으로 출제 되었습니다.

 

올해도 2012년 제1회에 나왔던 순서를 나열하는 문제나 (      )속에 접속사를 묻는 문제는 출제가 되지 않았고  정보검색 문제도 검색이라기 보다는 2010년도 처럼 맞는 내용을 찾는 문제였는데 선택지 내용이 복잡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을 아끼는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번 독해 문제 중에서 가장 특이할 만한 유형은 2011년 2회 문20, 21처럼 본문의 내용을 두 단락으로 나누어 각 단락의 문맥의 관계를 묻는 문제였습니다.
 그 외에 출제 지문의 내용은 예전과 비슷하게 과학을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로 출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청독해]

청독해는 그림도 그다지 복잡하지 않고 과학적인 내용으로 눈을 현란하게 만드는 내용도 없는 평이한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문제의 난이도도 1번부터 순차적으로 조금씩 높여가는 형태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예년에 비해 수험자에게 그리 큰 부담이 없는 난이도였습니다.

 

 

 

[청해]

올해는 청독해의 난이도가 쉬웠던 반면 의외로 청해 쪽이 더 까다로운 문제가 출제된 느낌입니다. 들려주는 내용은 예전과 비슷해도 문제의 지문이 수험생의 예상을 빗나가게 하는 선택지의 내용이 나와서 전체적으로 애를 먹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