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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학시험 전문학원 시사일본어학원 EJU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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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제1회 EJU경향 분석 - 황금자T

 

 

 

[기술]

이번 기술문제는 과거의 기술문제와 달라진 문제형식을 보였습니다. 1번 기술과 2번 기술문제가 모두 반론의 형식을 빌어 자신의 논리를 주장하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누구나 상식으로 생각하는 사실을 가져와서 그 사실에 구체적은 예를 들어서 반론을 쓰도록 하였습니다.

 

 

 

[독해]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하향된 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꾸준히 EJU일본어 수업을 들은 학생들이라면 차분하게 문제가 요구하는 정답을 찾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과거시험에서는 전문적 용어가 들어 있는 지문이 간혹 출제 되었으나 올해는 없었기 때문에 더욱 쉽다는 느낌의 시험이 된 거 같습니다.

 

단문독해도 특별히 사고를 요하거나 복잡하게 느껴지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2문 독해는 그저 단문독해가 2개 이어진 정도의 레벨이었습니다. 선택지의 문장도 간단한 것이 많았습니다. 마지막의 3문 독해도 평소에 꾸준히 공부해온 수험생이라면 시간 내에 충분히 풀 수 있었을 것입니다.

 

과거시험과 비교해 달라진 점은, 접속사 넣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매년 한 두 문제 정도 접속사를 넣는 문제가 나왔으나 올해는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과거에 한번 정도 출제 된 적이 있었던 단락 간의 비교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청독해]
과거시험에 비교해 그림과 도표가 그렇게 복잡하지 않은 단순하고 명료한 것이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내용이 복잡하거나 하지 않고 차분히 음성문제를 듣고 따라가면 충분히 정답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

 

 

 

[청해]

강의를 듣고 선생님이 하시는 말을 이해했는지 어떤지 문제를 듣고 정답을 고르는 문제와 학생간의 대화를 통해 문제의 이해력을 묻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강의내용은 생물학, 경영학, 그리고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심리학 등의 내용을 묻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학생간의 대화도 어렵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총평]

과거시험에 비해 독해, 청독해, 청해가 단순해진 느낌이 있었습니다. 독해는 문제 푸는 시간 40분이 충분하다고 느끼는 학생이 많았습니다. 청독해와 청해도 당황하지 않고 음성지문을 잘 따라가기만 하면 정답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 과거시험에 비해서 단순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