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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2회 EJU경향 분석 - 독해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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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전체의 길이가 예년에 비해 다소 길었던 느낌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테마인 이과계통 지문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전체를 다 읽지 않아도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가 꽤 있었기 때문에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무난하게 느껴졌을 겁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필자의 생각이나 주장을 묻는 문제가 25문제 중 14문제가 나왔고 그 문제들이 대부분 문장의 일부를 읽어 보아도 답을 유추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또한 문장의 내용 이해를 묻는 문제가 10문제 정도 출제되었는데 문장 자체의 난이도가 높지 않았고 제1회 시험에 비해 접속사 표현이 문장 중에 자주 등장했기 때문에 평소에 꾸준히 독해 공부를 한 학생들은 무난하게 풀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정보검색 문제는 검색이라기 보다는 맞는 내용을 찾는 문제였는데 선택지 내용이 복잡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을 아끼는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겁니다. 이번 시험에서 특이한 점은 ( )에 들어갈 내용을 묻는 문제가 나오지 않았던 점인데 이 또한 문제를 푸는 학생에게는 긍정적으로 작용했을 거라 여겨집니다. 단 단문 독해 부분에서 학생들을 헷갈리게 하는 선택지가 포함된 문제가 2개 정도 있었는데 시간에 쫓겨서 풀었던 학생들을 당황하게 했을 수도 있었기 때문에 변수로 작용할 듯 합니다.
<EJU일본어전체경향>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평년 수준이었으나, 독해나 청해에 비해 청독해 과목을 어렵게 느낀 학생이 많았을 거라 생각됩니다. 제1회 시험과 비교해 독해 지문이 조금 길어진 느낌은 있었으나 문장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은 편이었고 청해는 어느 때와 다름 없는 레벨이었지만 청독해는 그림이 복잡한 문제가 다소 섞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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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캠퍼스 EJU전문강사 박상욱, 유충렬 강남 캠퍼스 EJU전문강사 황금자, 김지연 신촌 캠퍼스 EJU전문강사 주종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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